2010년 12월 6일 (미국시간)은 전세계 안드로이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날이었습니다.

언론의 추측성 보도와, 갖가지 증언들에 따르면 12월 6일 구글 앤디루빈 부사장이 2.3 진저브레드를
발표할 것이고, 여기에 삼성과 함께 작업한 넥서스S를 발표할 것이라는 기사들이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12월 6일, 2.3은 발표 되었고 넥서스S도 그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12월 6일 앤디루빈의 입이 아닌 구글 웹페이지를 통해서였습니다.

앤디 루빈은 D:Dive into Mobile 컨퍼런스에서 우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나 더 주었습니다.
바로 3.0 허니컴!!! 모토로라의 신형 태블릿을 통해 그것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이것은 3.0 이후 버전 작업에 들어갔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하는 테크크런치에 올라온 글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허니컴에서는 어떠한 경험들을 할 수 있을까요?

매우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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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루빈은 Dive Into Mobile에서 안드로이드 3.0(AKA Honeycomb)의 데모를 한창 시연중입니다. 다른 나머지 그가 얘기 한 것들은 다른 곳에서 쓰겠지만, 이건 그냥 지나가기엔 너무 뜨거운 정보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굉장히 깔끔해 보이는 모토로 프로토타입에서 구동되고 있고, 잠깐뿐이었지만 사진 몇장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정보가 올라오는데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첫번째로 보인것은 새로운 잠금 화면(lock screen)에 이어지는 위젯과 버튼들을 동반한 새로운 바탕화면“desktop”입니다. 전버전과는 색다른 UI 디자인을 볼 수 있었구요. 그리고 보인것이 수일내의 여러분의 폰에 업데이트 될 새로운 3D-and-vector-based version of Google Maps(벡터기반 버전의 3D 구글 맵)입니다.

 허니컴은 "내년"에 나온다고 합니다. 참 애매한 기한이죠, 하지만 제가 제대로 기억한다면 , 모토 태블릿이 2분기에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가 언급한 또다른 새로운 점은 어플리케이션들을 복수의 "조각"으로서 나눌 수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위젯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죠. 말로 설명하기에 쉽지않지만 정말 좋은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새로운 앱 grid와 Gmail 훨씬 더 좋은 모양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런 것들은 그들이 내일 보여줄 새로운 크롬과 많이 닮아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앤디가 들고 있던 태블릿의 사이즈를 대략적으로 추정해 본다면 아마도 10인치 이하일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9인치에 6:9나 16:10의 비율이라고 하고 싶은데요, 틀릴 수도 있습니다.


출처 http://techcrunch.com/2010/12/06/andy-rubin-shows-off-android-3-0-on-prototype-motorola-tablet-at-dive-into-mobile/


본 회의의 인터뷰에 대한 칼럼을 번역한 글
 - 앤디 루빈의 허니컴 초기버전 시연과 안드로이드 관련 인터뷰 http://rharham.tistory.com/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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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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