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Changes Inspire More Grumbling
더 큰 불만을 부른 페이스북의 변화


원본출처 : http://www.nytimes.com/2011/10/20/technology/personaltech/facebook-changes-inspire-more-grumbling-state-of-the-art.html?_r=3&ref=davidpogue


페이스북은 최근 자사 사이트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여러 기능의 위치를 움직이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물론, 페이스북은 자주 기능을 조정했고, 이런 수정작업이 자주 페이스북 팬들을 격노시켜왔지요.

하지만 이번 변화는 심기를 거슬리게 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짜증나게 만들었습니다.

소셜 미디어 뉴스 블로그 Mashable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5퍼센트의 페이스북 팬들이 디자인 개편에 대해 싫다 답했다고 합니다. 버전의 페이스북은 설문사이트 Sodahead에서는 더 심하게, 86퍼센트의 이용자가 반대했다고 하네요.

물론, 8억 명의 적극적인고객을 가진 기업에 변화가 있을 때면, 상당수의 고객들이 화를 낼 가능성은 확실해 보입니다. 항의의 목소리는 주기적으로 맞이하는 주요 단계가 되었습니다. 만약 변화를 싫어한다면, 테크놀로지는 당신에게 맞는 분야가 아닐 겁니다.

페이스 북의 변화가 모든 분노를 정당화하는 것일까요? 최근에 드러난 것과, 앞으로 드러날 일에 대해서 설명해드리죠. 그리고 각자의 불평에 대한 사람의 결론까지도요.

타임 라인 새로운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은 여전히 테스트 중입니다. 대중들은 당분간 만날 없을 것입니다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결국에는 기존의 프로필 페이지를 대체하게 것입니다. 흥미롭지요. 헌데 이것은 괜찮은 변화입니다.

결국, 이것은 수직 스크롤페이지에 뿌려진 당신의 인생의 타임라인입니다. 현재는 가장 위에, 과거는 제일 아래에 나타납니다. 페이스북은 자동으로 당신의 최근 뉴스와 사건을 배치합니다. 과거로 갈수록, 페이스북은 사건을 압축할 것입니다. 당신은 인생의 많은 시기를 직접 길게 풀거나 짧게 압축할 수도, 덧붙이거나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이건 고마운 일이죠. 반면에, 대신 당신이 페이스북에 가입하기 전의 기간은 아주 공백이 되겠네요.)

타임라인은 당신 인생의 뉴스와 이벤트에 사진을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이것은 결국 당신 - 최소한 당신이 공개하고 싶은 부분 - 풍부한 기록이 있습니다.

, 만약 당신이 페이스북이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처음에는, - “도대체 내가 인터넷에 삶의 친밀하고 자세 내용을 공개해야 하는거야!?” -  타임라인은 당신의 당혹감을 증폭시킬 뿐이겠지요.

하지만 일반적인 페이스북 유저들에게는 타임라인은 진짜 목적대로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약혼했다면, 페이스북 단골인 당신 친구들은 아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계속 클릭, 클릭, 클릭하여 예전에 당신이 올린 옛날 게시물을 불러낼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아는 것일까요?

이제는 당신의 삶을 시각적이고 재미있게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의 진정 유용한 온라인 말입니다.

인기소식  반면에, 새로운 기능인 인기소식은 별로 성공적이지 못합니다.

만약 당신이 한동안 당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은 경우, 당신은 꽤나 많은 친구들의 새로운 소식을 놓쳤을 것입니다. – 어떤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한번 스크롤 아래로 지나가버린 소식은, 존재조차 모르게 것입니다.

게다가, 당신이 지금 로그인 하면 페이스북은 중요해 보이는 게시물을 위에 배치합니다. 얼마나 오래되었는지에 상관없이, 당신이 보지 않은 글을 말이죠. 중요게시물 아래에, 당신의 익히 알고 있는, 엄격히 시간 순으로 정렬된 소식 목록이 무한한 스크롤과 함께 나타납니다.(이건 예전에도 비슷한 리스트가 있었죠 인기소식과 최근소식 - 그러나 이용자가 둘을 직접 바꿔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았고, 결국에는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의 열혈이용자들은 여러 이유로 인기소식을 반대합니다. 첫째, 무엇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는가? 페이스북은 인기소식을 선택하는 근거로 당신의 친구들이 글을 올렸을 , 얼마나 '좋아요' 댓글이 달렸는지 등을 듭니다. 그러나 몇몇의 페이스북 열혈이용자들은 다른 누군가 - 페이스북 알고리즘- 어떤 글이 페이지 최상단에 올릴지를 정하는 원치 않습니다

 

둘째인기뉴스 컨셉트에 따른다면 3 묵은 이야기가 시간 전에 올라온 이야기보다 위에 보여지게 되는데, 이게 타당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셋째로, 이미 상당히 혼란스러운 사이트에 뻔한 혼란을 가져왔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지 다른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야 합니다:  당신이 친구나 팬과 소식을 나누고 글을 적는 담벼락과, 다른 모든 이들의 글을 보는 뉴스피드 말이죠.(여기엔 어떤 명칭이 붙은 버튼이 없는데, 페이지를 여는 법을 어떻게 있을까요? 당신의 담벼락을 보려면 자신의 이름을 클릭해야 합니다; 뉴스피드를 보려면 페이스북 로고를 클릭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젠 뉴스피드 페이지는 인기소식과 최근소식으로 세분화되었습니다: .

 

티커 뉴스피드 오른쪽에는, 당신 친구들이 올릴 (혹은 그들이 설치한 어플) 실시간으로 채워지는 간단한 스크롤 리스트가 새로 나타납니다. 티커는 당신 친구들이 어떤 음악을 듣는지, 누가 누구와 친구가 되고, 어디에 '좋아요' 버튼을 클릭했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때 티커에 마우스를 대면 말풍선이 뜨고 여기에 당신의 반응을 있으니, 당신은 자신의 메인 페이지에서 벗어날 필요가 없게 됩니다.

 

 (단순히 "좋아요" 클릭하는 아니라, "봤음", "읽음", "들었음"이라고 수도 있습니다. - 페이스북에 단순히 "좋아요"보다 훨씬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나아가 광고주들에게 훨씬 매력적이겠지요.)

 

사이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놀랄 만큼 엄청난 수의 페이스북 팬들에게 티커는 흥미로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관심이 없다면 - 예를 들어, 만약 끝없는 스크롤 애니메이션에 읽을래도 읽고 싶지 않은 것들만 나온다고 느낀다면 - 클릭해서 감출 수도 있습니다.( 있다면요. 간혹, 클릭하려고 하니 움직여버리더군요; 페이스북측에서는 수정될 버그라고 합니다)

 

구독 많은 변화들은 페이스북의 서비스 따라잡기에 불과합니다. 예전에는 나와 당신이 친구를 맺지 않았다면, 당신은 나의 글을 없었습니다. 이제는, 친구를 맺지 않았거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글을 "구독"하도록 승인할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살짝 빌려온 아이디어이죠.

 

친구 목록 페이스북은 구글에서 아이디어를 빌려오느라 정신 없었군요.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세팅을 몇번을 점검하든 간에, 매번 복잡하고 논란이 많았습니다. 구글은 최근 페이스북의 라이벌인 구글플러스를 공개하며 이런 약점을 개선했습니다. 매번 글을 올릴 때마다, 당신은 팝업창에서 공개수준을 정해야 합니다: 가족, 친한친구, 직장동료, 전체공개 같은. 아마 이쪽이 귀찮겠지만, 보안은 확실하겠죠.

 

이제 페이스북도 똑같은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당신이 친구목록을 어떻게 설정했건, "무슨 생각하세요?" 칸에 새로운 팝업메뉴가 나타납니다. (목록은 이전에 한동안 사용되긴 했지만, 그건 아주 잠깐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은 당신과 같은 대학을 다녔거나, 같은 회사에서 일하거나, 친한 친구라고 체크한 사람들로 구성된 스마트리스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치 구글플러스처럼, 친구목록은 훌륭하고 간단한 아이디어입니다. 이는 당신의 업데이트 내용을 누가 것인가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설정페이지를 다시 만들도록 했습니다 - 이번엔, 정말 간단하게 말이죠.

 

결론: 최근 페이스북의 변화는 정말이지 좋게도(타임라인, 친구목록, 구독), 나쁘게도(인기뉴스, 티커) 나타났습니다.

 

만약 당신이 온라인 gripefest 참여했다면, , 일리가 있죠.

반면, 당신이 만약 디자인이 싫은 것이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페이스북이 다시 디자인을 바꾸는 시간 문제이니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이번에는 계정설정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보안 설정은 꼭 확인하시고 알맞게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외에도 이메일과 휴대폰 알림 설정은 사람에 따라 아주 유용할 수 있으니 관심있게 봐주세요!



오른쪽 윗 부분 밝게 되어있는 부분으로 들어 가면 됩니다.





 친구의 목록 - 모든 친구의 목록이 뜹니다. 또 여러가지 기준으로 친구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부친구들의 전화번호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친구찾기 친구 초대 - 회원가입 과정에도 있던 항목인데 언제든지 다시 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 소속 네트워크나 모교등을 설정하고 프로필에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네트웍들을 중심으로 인맥을 찾거나 형성할  수  있습니다.







알림 - 설정하는 어떠한 조건에 부합했을 때 이메일로 알리도록 하는 설정입니다. 광범위하고 상세한 설정이 가능하므로, 입맛대로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에 따라 굉장히 유용한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휴대폰 활성화 - 페이스북 계정의 알림 사항을 휴대폰 메세지로 확인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2010년 12월 현재 LG U+만 지원하고 있고 있습니다.





언어 - 기본 언어를 설정하고 다른 친구에게 페이스북 가입 권유 메일을 보냅니다. 거기에 초대메일의 언어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결재 - 페이스북 상에서 거래되는 크레딧에 관한 설정입니다. 크레딧을 구매하거나 광고 게재의 과정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개인정보 설정은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반드시 꼼꼼히 설정해 줄 필요가 있는 항목입니다.




Facebook 정보 설정 - 많은 정보를 기입할수록 친구추천이나 검색에 더 잘 노출됩니다.

정보 공유 범위 설정 - 정보 공개의 범위와 정도를 각 항목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첩은 모두에게 공개하지만 담벼락은 친구에게만 공개, 친구 목록은 친구의 친구에게까지만 공개, 이런식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어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 - 사용중인 어플리케이션을 확인하고 각각 차단과 공개설정등을 할 수 있습니다. '공개검색'은 검색엔진에서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을때 프로필 미리보기가 나갈것인지를 설정합니다.

차단목록 - 차단하고 싶은 사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나 어플리케이션의 초대도 차단할 수 있습니다.

공유 방법 관리 - facebook이 마련한 일종의 보안을 위한 강좌라고 보시면 됩니다. 페이스북의 보안이 신경쓰이신다면 한번쯤 보셔도 좋습니다.








Facebook 사용법 가이드 
- 페이스북의 기본적인 것들을 비롯한 관련 어플리케이션, 영리목적 활용에 관한 가이드입니다.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 
- 현재 사용중인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주고 제작가에게 연락을 할 수있게 합니다.
묻고 답하기 - 주제별로 많은 사람들의 질문과 답변을 볼 수 있습니다.
참여회원랭킹 - 질문 답변 참여도가 높은 회원들을 순위대로 보여줍니다.
Facebook 시작하기 - Facebook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입니다.
안전한 Facebook - 사용자 유형별 안정성을 점검하고 대처방법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길잡이 첫번째 - 간략한 소개와 회원가입 과정   http://rharham.tistory.com14
페이스북 길잡이 두번째 -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기능  http://rharham.tistory.com/18
페이스북 길잡이 세번째 - 계정 설정                        http://rharham.tistory.com/2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이번 파트2에서는 페이스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 알아야할 기본적이고 자주쓰는 기능에 대해 우선 알아보도록 하죠.

 

 

   

알림 창
입니다
. 자신이 했던 친구 신청에 수락이 되었던가, 누군가 나의 사진에 댓글을 달아다던가 하는 모든 종류가 다 있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있을 경우 왼쪽 그림처럼 알릴 사항의 개수가 뜹니다. 다른 창도 마찬가지입니다.

 

쪽지 창 입니다. 수신 미확인 쪽지가 오면 쪽지의 수가 빨갛게 표시됩니다.


 
친구 신청 현황 창 입니다.누군가가 자신에게 친구신청을 했으때나 자신이 한 친구신청을 누군가가 받아주었을 때 표시됩니다.



 

 

 

페이스북의 회원의 정보와 친구의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해 친구일 수도 있는 사람을 추천 합니다. 분석력이 좋아 연락이 끊겼던 친구를 찾을 때가 종종있으므로 눈여겨 봅시다. 추천 된 사람이 친구가 아니라 판단 될 경우 X를 클릭하여 제외시키면 다른 사람이 추천됩니다. 혹은 [전체보기]를 클릭하여 더 많은 사람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활동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가끔씩이라도 체크하면 더 쉽게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습니다.

 

 

 


검색 창 입니다  




우측 하단에 있는 채팅 창 입니다. 클릭하면 현재 접속한 친구를이 보이고 클릭하면 채팅을 시작합니다.
                                  

뉴스피드 ( News Feed) - 자신과 친구,그 외의 관심사에 대한 모든 것들이 업데이트 됩니다. 친구나 관심사의 업데이트를 보고 바로 댓글을 달 수도 있으며, '좋아요'를 클릭하여 포스트에 대한 호감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의 본 페이지로 이동하여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뉴스 피드를 인기글 위주로 볼 것인가 아니면 최신글 위주로 볼 것인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너무 많은 경우를 아니라면 최신글 위주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페이스북은 아주 간결하고 편리하며 쉽게 되어있어 컴퓨터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금방 적응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부분을 일일이 설명하기 보다는  핵심적인 기능을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직접 시도해 보세요!


 위와 같은 화면에서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 혹은 오른쪽 상단의 '프로필'을 클릭하면 왼쪽과 같은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 화면 형식은 다른사람의 이름이나 프로필사진을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화면과 거의 똑같습니다. 
 특히 이 화면에서는 해당 프로필에 주인과 관련된 뉴스피드가 중심이 되어 보여집니다. 

  이곳에서는 간단하게 글을 남길수가 있습니다. 일종의 '방명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자신의 프로필화면에서 쓰면 혼잣말이 되어 친구들에게 퍼지게 됩니다.

  거주지나 학력, 관심사등 모든 공개된 정보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정보 공개는 세부적으로 조정 가능합니다.

 사진첩입니다. 본인의 사진첩을 클릭하면 사진올리기나 수등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사진첩을 클릭하여 그 사람의 사진을 볼 수 잇습니다.



※ 다음 시간에는 페이스북에서 아주 중요한 보안을 비롯한 계정 설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페이스북 길잡이 첫번째 - 간략한 소개와 회원가입 과정   http://rharham.tistory.com14
페이스북 길잡이 세번째 - 계정 설정                        http://rharham.tistory.com/2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Web Browsing Takes a Social Turn

소셜화하는 웹브라우징- 록멜트

 
Jim Wilson/The New York Times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있는 록멜트팀. 왼쪽부터 Tim Howes, Eric Vishria, Marc Andreessen 그리고 Ben Horowitz.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마운틴뷰의  실리콘 밸리는 유대가 긴밀한  Paypal졸업생(퇴사원들)이  새로운 회사를 세우는데 상부상조하는 "PayPal Mafia”의 이야기로 넘쳐납니다.

RockMelt 록멜트는 소셜 미디아 사이트들을 통합합니다.

“만약 우리가 지난 92~93년도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구글을 알았더라면, 브라우져 안에 다 넣었을 겁니다,”  마크 안데르센
  Marc Andreessen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대부격인 William V. Campbell은 최근의 인터뷰에서"Netscape Mafia'도'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마피아 가족들이 가끔 그러는 것 처럼, 넷스케이프 마피아도 무언가를 위해 뭉칠때가 있습니다.

 월요일, 넷스케이프 졸업생들에 의해 세워진 회사 록멜트에서 새로운 웹 브라우저를 출시합니다. 넷스케이프가 첫 상업적 인터넷 브라우저로써 출시된 지 16년만,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와의 이른바 '브라우져 전쟁'에서 패배해 AOL 에 매각 된 후 12년만입니다.

 "우리는 지금이 바로 브라우저 관련 회사를 만드는 좋은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넷스케이프와 그의  venture capital firm인 Andreessen Horowitz의 공동창업자인 Marc Andreessen가 말했습니다. 그는 록멜트의 주요 재정 원조자입니다.

 Mr. Andreessen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어떤 프로그램보다 웹브라우저를 쓰는 시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웹의 소셜 메디아 허브로 진화하는 것과는 동떨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와 조언과 투자를 하는 전 넷스케이프 이사진인 Mr. Campbell은 RockMelt가 페이스북 세대를 위한 브라우저라고 말합니다.

  첫인상은 일반 브라우저와는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기본 창 양쪽으로 아이콘들과 함께있는 각각의 얇은 면이 보입니다. 왼쪽은 사용자의 친구를 나타내고, 반대쪽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포함한 사용자가 즐겨찾는 소셜 사이트를 표시합니다.

 "공유"버튼은 유투브 비디오나 그밖의 다른 아이템들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또는 다른 사이트에 웹페이지를 포스트하기 쉽게 합니다. 비슷하게, 사용자들은 어떠한 소셜 네트워크의 친구들의 활동을 확인하는 것이나 자신의 상태를 업데이트하는 것을 메인 브라우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친구 추가나 삭제같은 것도 쉽게 할 수 있으면,  브라우져의 왼쪽 표시줄에서 채팅도 가능합니다.

 사용자가 구글을 이용하여 검색하기를 원할 때, 록멜트는 검색결과만을 나타낼뿐만 아니라, 결과와 관련된 페이지들을 불러내 보여줌으로써 사용자들이 빠르게 그 페이지들을 훑어볼 수 있으며, 무엇을 클릭할 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넷스케이프를 언급하면서 Mr. Andreessen은  "만약 우리가 지난 92~93년도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구글을 알았더라면, 브라우져 안에 다 넣었을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또 "이젠 그때로 돌아가 제대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온 겁니다." 


 

  여느 다른 브라우져들 처럼 록멜트는 무료로 제공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 인기있는 오픈소스 브라우져인 파이어 폭스처럼 유저들에 의해 사용되는 자체검색엔진으로 수익을 얻습니다

 

  멜트가 직면한 이번 도전은  이번 월요일에 유저들로록 하여금 테스트버전을 사용하게 하는 것으로 굉장히 중요합니다. 브라우저 시장은 최근 수년사이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구글과 같은 거대기업과 파이어폭스를 Mozilla를 중심으로  아주 경쟁적 구도로 변해 왔습니다.

  넷스케이프와 마이크로 소프트의 대결에 대한 책인 "Competing on Internet Time"을 공동저술한 Harvard Business School의 교수인 David B. Yoffie는 말했습니다. 잡음들 속에 묻힌 소리를 듣기란 어렵죠. "

  구글이 2년전에 소개한 가장 브라우져 시장의 최근 주요 경쟁자인 크롬의 운명을 생각해보면, 좋은 평가와, 웹상에서 가장 방문자가 많은 구글의 홈페이지의 광고와 링크를 통한 집중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크롬은 브라우져 시장에서 겨우 8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브라우져 사용량을 통계하는 NetApplications에 따르면 말이죠.

 지난 십여년간 문제점의 개선에 느리다고 평가받던 마이크로 소프트조차도 최근 수년동안 Internet Explorer 를 개량해 왔고, 또 새롭고 향상된 새 버전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 따르면 그 테스트 버전은 6주만에 천만회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 6주간 대기록의 여세는 꺽일 것이라 보지 않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어러 선임 감독관인 Ryan Gavin이 한 말입니다.

 넷스케이프와 록멜트의 인연은 꽤 깊습니다. 넷스케이프는  Tim Howes Eric Vishria 의해 세워졌습니다.Mr. Howes는 인터넷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것 중의 여러개 개발한 전 넷스케이프 사장이었고,  Mr. Vishria 는 넷스케이프에서 일한 경력은 없지만, Mr. Andreessen, Mr. Howes Andreessen 벤처캐피털 파트너 인 Ben Horowitz 가 넷스케이프를 퇴사한 후 창립한 Opsware옵스웨어의 선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잘 알려졌지만 매킨토시용 소프트웨어를 만든 Claris와 실패한 펜 컴퓨터의 제작사 Intuit같은 회사들의 전 CEO Mr. Campbell이 있었습니다그는 실리콘 밸리에서  coach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Mr. Campbell은 한때 콜롬비아 축구팀 감독을 맡기도 하였지만최근에는 구글의 Eric E. Schmidt 나 현재 근무중인 곳의 경영진의더 Steven P. Jobs of Apple(스티브 잡스)를 포함한 수많은 젊은 기업가들의 의 조언자로써 더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Mr. Campbell 은 요즈음  Mr. Vishria  Mr. Howes 를 인사, 조직과 경영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r. Howes  Mr. Vishria   록멜트가 구글이 크롬에 사용한 것과 같은 오픈 소스 브라우저 기술인 Chromium을 사용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전적으로 사용자의 PC에서 사용되는 크롬과 다른 유명 브라우져와는 다르게 록멜트는 사용자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사이트들과의 연결을 그 센터(록멜트 서버를 말하는 듯)에서 관리합니다. 이런것을 위해 록멜트 서비스는 로그인과정을 필요로 할 겁니다.

 Mr. Vishria " 이게 바로 우리가 십년 후엔 이럴것이다 생각하는 브라우저 모습의 시초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사실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가진 브라우저는 록멜트가 처음이 아닙니다. 3년전역시  페이스북과 트위터같은 사이트들과 아이템을 쉽게 공유 할 수 있는 Flock이라는 브라우저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매니아층을 얻어가는 동안 브라우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적이 없습니다, 최근 잘 개편된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 분야 관계자는 Flock 이 한 발 앞서 갔을지 몰라도, 소셜 네트워크가 주류가 되기 이전에 개발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록멜트는 성공할 수 있는 조금 더 좋은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Mozilla CEO John Lilly '사람들은 그들의 방식에 맞는 브라우저가 있다면 쓸려고 하겠지만, 습관을 바꾸기가 그렇게 쉬운것은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RockMelt의 후원자들은 이 브라우저가 사용자들의 안방까지 들어가는 것은 큰 도전이라는 것을 인정하지만, 제품이 좋다면 입소문을 타고 널리 퍼질 것이라고 합니다.

 Mr. Cambpell "소문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덧붙이며 말했습니다. " 사파리 브라우저를 만든 애플과 그가 수년간 조언을 준 구글과는 상관없이, 덧붙이며 말했습니다. "크롬, 사파리과 비교하고 싶진 않지만 이건(록멜트) 정말 특별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1.  

  페이스 북이 무엇인가요? 



  <그림>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 Mark Elliot Zuckerberg 





현재 페이스북은 전세계 5억명 가량이사용하고 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로써 세계적인 규모의 웹서비스라고 보면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싸이월드에 비교가 되는데 페이스북은 보다 공개적이고 범세계적입니다.

 페이스북의 역사를 간략히 설명하자면, 하버드대에 다니고 있던 마크 주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란청년이 교내 커뮤니티용으로 만들었든 이 페이스북이 점점 커져 다른 대학교들에 퍼졌고, 이내 미국 전지역의사람들, 이젠 전세계적인 SNS의 선두주자가 된 겁니다.

 싸이월드라는 터줏대감이 있어서인지, 그 영향력이 국내에 크게 미치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오히려 한참 후발주자인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 SNS가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페이스북을 하고 싶어도 외국인 친구가 없는 분들은 별로 재미를느끼지 못하고 있죠..

 또 굉장히 공개적이라 어떤면에서는 비교적 폐쇄적인 한국문화랑은 잘 안 맞는다는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자기관리 중심인반면에, 페이스북은 자신과 연결되어 있는 친구들의 글은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확실히 다른 스타일을가져서 뒤늦게 선전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바로 페이스북 시작하기


웹 주소 http://www.facebook.com/ 로입장합니다.


페이스북은 회원가입절차가 굉장히 간단합니다. 주민등록번호에, 주소에, 휴대폰인증 같은 것이 전혀 필요없습니다!

 

1. 언어설정

영어로 뜨는 경우엔 그림에 보이는 한국어를 클릭하시면바뀝니다. 그리고 그 설정이 쭉 유지 됩니다.

 

2. 가입하기

회원가입 창 따로 없이 바로 입력하시고 가입하기 누르시면 됩니다.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성과 이름을 영어로 하셔야 나중에 혼란이 없습니다.(한글로 닉네임 설정이 가능합니다)


3.  로그인 창 

회원가입을 한 이후로는 이곳을 통해 로그인 하게 됩니다.

'로그인 상태 유지'에 체크를 하면 매번 접속할 때 마다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철저한 개인용 컴퓨터가 아니라 다른 사람과 같이 쓰는 공용 컴퓨터에서는 자동 로그인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은 이메일에 연결되어 있는 친구들을 바로 찾아줍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이메일과 그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만약 이메일의주소록 중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름과 프로필사진, 이메일 주소가 뜹니다. 친구로 추가하고 싶은 사람 옆의 공란을 체크하고 친구로 추가하기를 클릭하면 일괄 친구추가 신청이 바로 완료됩니다.

 



이 과정은 프로필에 나타낼 자신의 학교를 기입하고 동창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검색기능이 그리 똑똑하지 않아 ()서울고등학교같은 경우 서울까지 입력하는 것보다 서울고등학교처럼 거의 완벽히 일치해야 하고 띄어쓰기나 명칭이확실하지 않은경우 여러 번 입력해보아 나타나는 결과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을 충실히한다면 페이스북 빠른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프로필 사진을 만드는 과정입니다사진을 직접 컴퓨터에서 업로드하거나 웹캡을 사용하여 그 자리에서 바로프로필 사진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프로필사진은 대개 아주 작게 표시되므로 전신사진보다는 얼굴만 있는 사진이 괜찮겠습니다.

 

 

 

 

3. 첫 메인 화면과 상세 프로필 작성

 

훑어보기

 


1.     가입절차 때 빠뜨렸던 부분이 있다면 상세히 입력할 것을 제안하는 창입니다. 일단 건너 뛰셔도 됩니다.

2.     가입절차 때 입력했던 정보에 따라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제시합니다. 얼굴과 이름을보고 아는 사람이라면 바로 친구로추가를 클릭하여 친구 신청을 하세요. 이 창은 꼭 지금하지 않아도 페이스북을 쓰는 내내 볼수 있고 활동하는 내용에 따라 페이스 북이 분석하여 알 만한 사람들을 제시합니다.

3.     자주 쓰게 될 주 메뉴입니다. 지금은 완벽한정보입력을 위해 내 프로필 관리로 가겠습니다.

 

  

 

 

 

 

  내 프로필 관리

 


이곳의 정보들은 페이스북을 하면서 언제든지 수정과 추가를할 수 있습니다. 내 보이시고 싶은 사항들을 입맛에 맞게 입력하세요.

1 기본정보 - 거주지에서 생일에 종교관과 약력등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2 프로필 사진 - 이때까지의 과정에서 프로필 사진을 입력하지 않았다면 여기에서 언제든지 다시 입력 가능합니다.

3 관계 - 결혼이나 연애()여부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 가족관계 입력도 가능한데 가족 중에페이스북 쓰는 사람이 있다면 그대로 입력해 넣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가족란에 절친한 친구들을적어넣는 것도 많이 보았습니다.

 4 학력 및 직업 - 맨처음 과정의 학력과 직업 입력과 완전 동일 합니다.

 5 좋아하는 것 및 관심사 - 여러가지 관심사에 대한 사항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6 연락처 정보 - 이메일의 추가/삭제나 주소와 전화번호 등을입력 할 수 있습니다.

  

 


 

 

간혹, 위의 경우처럼 그림이 뜨면 입력하신이메일주소로 가서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로써 페이스북을 하기 위한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다.

다음 두번째 파트에서는 페이스북 기본 기능을 배워보고 친구들을 늘려나가는 과정을 함께 해보겠습니다.



페이스북 길잡이 두번째 -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기능  http://rharham.tistory.com/18
페이스북 길잡이 세번째 - 계정 설정                        http://rharham.tistory.com/2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