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ablet to Rival the Leader

 선두주자에 필적할 태블릿

 

원본출처:http://www.nytimes.com/2012/07/05/technology/personaltech/nexus-7-googles-new-tablet-seriously-challenges-the-ipad-state-of-the-art.html?pagewanted=1&_r=1&ref=davidpogue

 

 

 당신은 애플사를 좋아하거나 싫어할 수 있지만,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은 산업을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산업에서 인기 있는 게임은 리더를 좇아가는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흉내내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가 아이폰을 훔쳤다, 대대적인 강도짓이다라고 그의 자서전 작가 Walter Isaacson에게 말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무너뜨릴 것이다. 그건 도둑질한 물건이니까.”

 

 하지만 모방에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애플의 카피캣들은, 애플이 감히 애플의 순정성과 통제되고 선택권이 없는 세계를 침범하거나 대안을 내놓지 못하게 해왔던 시장을 채워주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관으로 보면, 구글의 2012년 신제품 발표는 좋은 소식으로 가득찬 풍요의 뿔처럼 보일 게 틀림없습니다. 우선, 구글은 아이튠즈 스토어를 모델로 한, 전자책, TV프로그램, 영화, 음악을 각각의 탭으로 나눈 통합 온라인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지난 주에 발표된 검은 공모양의 넥서스Q, TV에 연결하여 음악과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는 검은 박스, 애플티비와 꽤 닮아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구글은 아이패드와 아마존 킨들 파이어에 도전하는 반짝이는 검은 태블릿 넥서스7을 발표했습니다. (넥서스 폰, 넥서스 태블릿, 넥서스 공 ; 근데 구글은 무슨 생각인 걸까요? 만약 정말 애플을 따라하려는 거라면, 혼란을 최소화해야지, 키워서는 안되죠)

 

 킨들 파이어의 가장 중요한 점은 가격입니다 : 200달러. 이것은 가장 잘 나가는 태블릿인 아이패드가 500달러가 넘는 상황에서 세계가 놀랄만한 가격입니다. 물론, 킨들 파이어는 아이패드와 똑같은 제품은 아닙니다. 킨들 파이어의 7인치 스크린은 훨씬 작고, 두껍고, 투박합니다. 카메라도, 마이크도, GPS 기능도, 블루투스나 메모리카드 슬롯도 없습니다. 킨들 파이어의 주요 기능은 아마존에서 구입한 책이나 동영상을 재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수스가 생산한 구글의 태블릿이 세상을 뒤흔든 것입니다. 넥서스7 역시 7인치 스크린에 단돈 200달러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가격을 낮추기 위해 개발자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둥글게 처리한 모서리는 킨들 파이어의 각진 뒷면을 잘라낸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매끈하고 아름답습니다. 아이패드보다는 두껍지만 킨들 파이어보다는 살짝 얇기도 합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넥서스는 본격적인 태블릿이라는 겁니다. 태블릿을 소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의 모든 생산활동이 가능합니다. 넥서스는 어떤 안드로이드 태블릿 어플이든 빠르고, 부드럽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구글 태블릿은 킨들 파이어의 가치명제를 재구름 속으로 상당부분 날려버립니다. 하지만 이는 자체 안드로이드 태블릿 경쟁을 불러왔습니다. 예를 들면, 비슷한 7인치 크기에 같은 8GB메모리의 250달러짜리 삼성 안드로이드 태블릿 갤럭시탭2가 있습니다.

 

 어떻게 구글이 아마존의 낮은 가격과 동일하게 고급 태블릿을 공급할 수 있을까요? 저는 넥서스 태블릿 팀에게 만약 면도기와 면도날(razors-and-blades) 게임을 하고 있는 거라면, 태블릿을 팔아 잃는 돈을 전자책이나 영화, 음악, TV프로그램을 팔아 충당하려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구글은 자사 웹사이트에서 태블릿 판매로 얻는 이득이 전혀 없음을 인정했습니다. 게다가 한 대가 팔릴 때마다 돈을 버리고 있다는 것도요.

 

 어찌됐든, 넥서스7은 잘 만들어진 200달러짜리 태블릿입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 9시간짜리 배터리, 선명하고 얇은 스크린, 우렁찬 모노스피커와 GPS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감각적인 GPS 네비게이터도 됩니다.

 

 하드웨어는 아주 살짝 아쉽습니다. 화상통화를 위한 카메라가 전면에 달려있지만, 뒤쪽에는 없습니다. 배터리는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전화 옵션도 없습니다; 인터넷은 오로지 와이파이로만 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메모리카드 슬롯이 없기 때문에, 내장된 8GB의 저장장치가 전부입니다(16GB 모델은 50달러 더 내야합니다).

 

 그러나, 타 태블릿과 달리 넥서스7에는 최신버전의 안드로이드4.1, 젤리빈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랜드에서의 삶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당신의 핸드폰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내는 것은 아닙니다.

 

 젤리빈은 열 두 가지도 넘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화면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는 동작은 구글나우 화면을 불러냅니다 : 당신의 위치, 위치내역, 달력, 구글검색에 기반하여 당신이 당장 쓸 수 있다고 생각되는 정보를 가진 작은 카드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최근에 스포츠팀의 최신 경기결과나 비행기 스케줄을 검색했다고 합시다. 날씨, 교통, 일정 역시 완벽하진 않지만 흥미로운 이 기능의 일부가 됩니다.

 

 당신은 어떤 도시에서 길을 찾을 때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아도 되도록 구글맵을 태블릿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해외여행할 때 편리하겠네요.

 

 안드로이드의 음성인식 기능은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아도 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아이폰은 그렇게는 안됩니다) 인터넷에 연결되면 더 좋지만, 연결하지 않아도 최소한 당신이 필요한 기본적인 정확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가장 중요한 변화는 원활함입니다. 구글 기술자들은 안드로이드 4.1이 당신의 터치를 다른 선두주자 태블릿만큼 반응하도록 만드는 데 전부를 바쳤습니다. 애니메이션은 모두 무척 자연스럽게 보이는 초당 60프레임의 속도로 움직입니다. 구글은 당신의 다음 터치를 예측하고 그때부터 화면을 다시 그려내기 시작한다고 설명합니다.

 

 

, 정말 그렇네요. 구글의 태블릿은 이제 애플스러운 액정의 터치 반응을 보입니다. 다른 터치 스크린 장치 제조사들은 주목해야겠어요

 

 슬프게도, 안드로이드는 하나를 주고 하나를 가져가네요. 젤리빈을 사용하면 당신의 태블릿은 아이패드를 넘어서는 한가지 중요 강점인, 웹 상의 플래시 동영상보기 기능을 더 이상 쓸 수 없습니다. 또 이상하게도, 젤리빈은 7인치 태블릿에서 홈스크린 가로화면 모드를 없애버렸습니다. 오로지 세로화면만 가능합니다.

 

 넥서스7은 구글의 전자책, 음악, 동영상 재생용 특화 어플을 전면배치하였습니다. 분명, 구글은 애플과 아마존 태블릿의 가장 큰 장점들을 복제해 내놓고 있습니다 잘 통합되고 풍부하게 갖춰진 책, 영화, 음악, 어플 온라인 스토어 말이죠.

 

 불행하게도, 온라인 스토어를 구축하고자 하는 구글의 노력은 초기단계일 뿐입니다. 구글의 스토어 판매대는 애플이나 아마존에 비하면 아직 썰렁합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은 650가지의 디지털 잡지와 신문을 제공합니다; 구글의 카탈로그는 그 1/3 정도입니다.  New Yorker Time, The Economist도 없습니다.

 

 구글의 뮤직스토어에는 Warner사의 음악들도, Green Day, Linkin Park, Regina Spektor, Led Zeppelin 등도 없습니다.

 

 영화 스토어에는, Fox(“아이스에이지”, “엑스맨”, “아바타)Summit(“트와일라잇”)의 작품도 없습니다. TV 스토어에는 CBS, Fox, WB, HBO, BBC, MTV/Nickelodeon, Showtime, Discovery Networks, A&E/History 등이 빠져있습니다. 따라서 : “매드맨, “모던패밀리, “가십걸, “패밀리가이등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타격은, 구글 스토어에는 태블릿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단 몇 가지뿐이라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에는 수백 수천 가지가 있지만요.

 

 하지만 넥서스 태블릿은 훌륭합니다. 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원활한 작동은 애플의 그것에 비할만하고, 그 화려함은 킨들 파이어를 부끄럽게 합니다. 짧게 말해, 이 태블릿이 구글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문제를 결국에는 해결하는 데에 일조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 태블릿이 인기를 얻게 되기만 한다면 사람들은 적절한 어플을 만들기 시작하고, 더 많은 영화와 음악 기업들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때까지, 아이패드는 계속 훨씬 더 강력한 토탈 패키지(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스토어)를 구축할 것입니다. 하지만 9.7인치짜리는 결코 당신의 가슴주머니에 넣을 수 없을 겁니다. 만약 더 작고 가볍고 덜 비싼 것을 좋아한다면, 당신은 넥서스7을 좋아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마음껏 읽고 보고 실행시키려면 얼마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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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An Android Phone That Says ‘Google'

'구글'표 안드로이드 폰

원본출처 :http://www.nytimes.com/2010/12/16/technology/personaltech/16pogue.html?ref=davidpogue
동영상 및 그림(캡쳐)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RjvfoAH5mBE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돌이켜보면, 우린 모두 저마다 걱정거리를 안고 있네요. 경기침체, 전쟁위기, 실업문제.. 하지만 방향을 바꿔 긍정적인 것도 생각해 보자구요. 

Stuart Goldenberg

Pogue's Posts

The latest in technology from the Times’s David Pogue, with a new look.


The Nexus S.

 휴대폰을 구매할 때 탁월한 선택을 하는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사실,  구글 안드로이드 폰 운영체계의  새로운 폰들은 일주일에 한번 꼴로  엎치락 뒤치락하며 출시됩니다. 

 이번주에 나온 신제품은 특별히 제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왜냐하면 구글의 손을 거쳤거든요. 이번에는 소프트웨어 뿐만이아니라 폰 그자체를 담당했습니다. "Google"이란 글자가  제품 바로 뒷면에 제품 제조를 담당한 "삼성"이란 글자와 함께 새겨져 있습니다.  이 '넥서스 S'는 일년전 구글의 첫번째 폰인 성공하지 못한 넥서스원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하지만 S는 삼성의 갤럭시S와 더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구글의 재도전은 몇가지 이유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이것은 구글의 기본 판매모델을 대변합니다.  폰 서비스와 제품을 온라인 스토어에서 개별적으로 살 수 있게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원하세요? 그럼 AT&T로 개통하셔야 합니다."라는 소리를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 유행처럼 Best Buy에서 약정없이 $530, T-Mobile 2년 약넝 $200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 새로운 넥서스는 그 라이벌 기종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멀티터치 스크린, 온-스크린 키보드와 반응성을 아주 좋게하는 굉장히 빠른 칩을 달고 있는 아이폰입니다.(모든 디멘션에서 아이폰보다 큽니다.)

                 독자들의 편지를 읽다 '포그 오빠 잘 생기고 재밌어요.' 라는 문구를 발견하자 얼굴에 꽃이 피는  데이빗 포그

 뒷면 카메라에는 LED 플래쉬가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그 성능은 보통이고 HD비디오도 찍지 못합니다. 저해상도 전면 카메라는 영상통화나 이빨에 낀 시금치(고춧가루) 확인하는데나 적합합니다.(안드로이도 앱 스토어에서 이러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몇몇 괴짜 앱들을 다운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통화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따로 내장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넥서스S의 4인치 스크린은 밝고, 선명합니다. 케이스재질은 전부 플라스틱이라 유리-금속 재질로 이루어진 아이폰4보다 스크래치나 지문이 잘 생깁니다. 매끄럽지만 꽤 평범한 외관입니다; 딱 하나 좀 이상한 점은 뒷면 아랫부의 볼록한 부분인데, 아니라고 할수도 있지만 사실은 주머니에 넣을 때 폰의 방향을 잡기 좋게 하기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말하길, 스크린을 만들 때 얼굴에 더 잘 맞게끔 약간 볼록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정말요? 이게 진짜인지 확인 하려면 현미경이 있어야 할 겁니다; 휘어진 부분은  실제로는 육안으로 알아보기가 힘드네요. 만약 이정도 각도의 구부러짐이 얼굴에 맞는다면, 아마 당신의 두개골은 저 하늘의 열기구만하겠네요.

                                                               이렇게 보았는데도 분간하기 힘들다네요. 

 리지널 넥서스의 기능에서 몇 가지 빠진 것이 있는데, 바로 사운드 캔슬레이션(백그라운드 잡음 제거)을 위한 듀얼 마이크로폰(괜찮습니다. 넥서스S에서는 큰 문제점이 되지 않을 듯 합니다)과 문자 알림등으로 쓰였던 트랙볼, 그리고 메모리카드 슬롯입니다. 저장공간은 16기가로 고정됩니다. - 그 중 오직 1기가가 일반적으로 다운로드한 앱들의 저장공간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이 폰은 "언락"되어서 나옵니다. 그말은 T-Mobile을 반드시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건데요, 원한다면 AT&T에서 나오는 작은 어카운트 카트를 넣거나, 다른 다라로 여행을 간다면 그 나라의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령 그렇다해도 기술적인 제한은 당신이 AT&T의 3G  혹은 T-Mobile의 4G 인터넷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게 합니다.

  하드웨어 관련으로 흥미로운 것이 바로 N.F.C 태그를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이쪽 분야 엔지니어가 아니라면 조금 생소할수도 있겠는데요. N.F.C는 near-field communications(근거리 인식 소통)의 약자입니다. 언젠자 곧, 폰을 살짝 갖다대어서 물건 가격을 지불할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폰끼리 살짝 스치어서 전자 명함을 교환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야외(광고)게시판이나 버스정류장등에
붙여져 있는 특별히 제작된 스티커로부터 특정 정보나 웹 링크, 동영상등을 쉽게 추출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미국에는 아직 N.F.C를 전혀 사용할 수 없습니다.(구글에 의해 운영되는 Portland test program을 제외하면). 그래서 지금으로써 이 기능은 쓸모가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N.F.C를 정말 쓸 수 있긴 한건지 따지셔도 됩니다. 불행히도, 그때쯤되면 이미너무 늦을 겁니다.


                                                                  여러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 듯한데.. 아직은 쓸 데가 없다는군요.
  
 이 폰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아마 하드웨어때문이 전혀 아닐지도 모릅니다. 바로 그건 소프트웨어입니다. 구글이 만든 그대로의순정 안드로이드 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있는 그대로를 메이커가 개조하지도, 뭔가를 제외하지도 혹은 복잡하게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Verizon 이나 른 통신사에서 만든 조잡한 내장앱도 전혀 없습니다.(이걸 지우기 싶어 안달난 사람 참 많습니다.) 그리고 이 폰은 안드로이드 2.3이 탑재된 첫번째 폰입니다.

 그건 단순히 버전이 높다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구글의 업데이트는 잦기로 유명하죠, 하지만 당신이 어느 통신사를 거쳐서 폰을 구매한다면, 아마 몇 개월 동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 할수도 있습니다.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그건 통신사가 떡하고 버티고 있기 때문이죠. 웹이서 플래쉬 비디오를 볼 수 있게 하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예로 들면, 많은 안드로이드 폰이 아직도 통신사로 인해 프로요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내놓은 폰을 산다면 그런일은 없을겁니다.

 이번 2.3 업데이트에는 각종 자잘한 개선점이 있습니다. 깔끔한 검은색 계통의 배열, 유기적인 전화내역 표시(앞뒤의 사람이 각각 함께 표시되는), 다운로드한 모든 것을 표시하는 새 페이지, 배터리와 메모리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요약정보창(배터리 수명이 훨씬 향상되었습니다. 배터리 하나로 아마 하루종일 갈 수 있을겁니다).  

 몇몇 근사한 비주얼은 처리과정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 프로그램의 마스터 리스트를 스크롤 할 때, 아이콘들은 마치 식탁보에 그려진 것처럼 각을 지며 내려갑니다. 그리고 폰을 끌 때엔, 구식 Tube TV처럼 스크린이 화면 중앙쪽으로 깜빡이며 사라집니다.

 키보드를 사용할 때 하나의 심볼이나 숫자를 입력하기 원하면, 온스크린 키보스드가 이제는 아이폰처럼 작동합니다; 특수문자를 나타내기 위한 팝업 메뉴를 불러내기 위해 어떠한 키를 오래 누르고 있으면 되고, 한번에 두개의 손가랑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글을 적을때 Shift키를 오랫동안 누르며 글자를 치는 것처럼 말이죠)

 동시에 , 당신은 그대로 스펙타클한 안드로이드 핵심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GPS앱은  음성인식 목적지와 함께 완성되었고, 키보드 위의 마이크는 무엇이든지 받아적을(인식 할) 수 있고,  구글의 제품과 부드럽게 통합합니다. 피카사, G메일과 구글 보이스처럼요.

물론, 안드로이드가 아직 가지고 있는 문제들까지 떠안게 됩니다 :  즉,  카오스이론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안드로이드 개방성의 축복이자 저주입니다.

 그것이 바로 G메일 계정용과 일반용 프로그램을 따로 가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구글의 레퍼런스 폰이라 새로운 OS버전 업데이트가 늦을 이유가 없음을 강조하는 포그

 그것도 역시 왜 안드로이드 2.3의 향상점 중 복사&붙여넣기 부분에서 모호한 평가가 있는 이유입니다. 이론적으로, 손가락을 글자위에 대고 있으면, 드래그 조정바가 나타납니다. 그런점에서는 특정 부분을 카피하기위해 특정부분을 임의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그것이 바로 웹브라우저에서 어떻게 작동해야하는 가 입니다. 불행하게도, 복사와 붙이기 메커니즘은 각 프로그램마다 다르고, 심지어는 각 웹페이지에서도 그렇습니다.  몇몇 앱에서는 오래 누르고 있어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메뉴버튼을 터치한 후,텍스트를 눌러서 텍스트 선택바를 나타나게 합니다. 바꿔말하면, 텍스트 메세지 앱처럼, 텍스트 선택권은 가질 수 없습니다.; 전체 글 내용만 복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아이폰을 산다면, 완전하게 차별된  통제된 커뮤니티와 조작, 절제된 100% 깨끗하고 통일성있는  철학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반면에 안드로이드의 세계는 더 혼한스럽고 , 덜 통제적입니다. 폰 제작사들은 그들이 원한다면 디자인과 일반기능등을  다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프로그래머들은 심지어 애플이 허용하지 않을 음란하거나 무법적인 앱도 그들이 원하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안드로이드식 접근을 선호한다면, 이 제품은 굉장히 매력적일겁니다 .  맞습니다, 넥서스S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 중에서는 가히 두각을 나타낸다 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다음 몇주간도 그럴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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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구글이 삼성과 합작해 만든 두번째 레퍼런스 폰 <넥서스 S>와 함께 안드로이드 버전 2.3 도 공식적으로 공개하였습니다.
2.2 프로요로 시끄러운게 엊그제 같고, 아직도 프로요로 업데이트하지 못한 기기들도 있는데 벌써 나왔군요..

< 요 약 >
이전 버전과 가장 큰 차이점은
- 자이로스코프 센서 지원과 NFC 기술인데요. 만약 갤럭시S가 진저브레드로 업데이트 된다고 센서나 칩 자체가 없기 때문에 넥서스S 이전모델에서는 사용 할 수 없습니다.
- VP8코덱지원으로 더 좋은 화질의 동영상 감상과 리버브, 베이스 부스터, 그래픽 이퀄라이져와 AAC & AMR 인코딩 지원으로 사운드 강화(어플리케이션에 적용가능)
-  인터넷전화 Voip/Sip 공식지원
-  Near Field  Communication(NFC) 지원


아래에는 진저브레드의 공식 동영상과 그 번역글입니다.



< 번 역 글 >


-  가장 최신의 안드로이드 버전2.3을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  이번 안드로이드 2.3에서는 게임개발을 위한 툴로써의 성능향상을 위한 최적화에 집중하였습니다.
-  콘텐츠 제작자들을 위한 오픈미디어포맷을 지원하고 새롭고 혁신적인 소통방식을 모바일 플랫폼에 가져다 줄 것입니다..

-  안드로이드 2.3에서는, 게임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 갑니다. 게임 개발자들은 언제나 최고의 성능을 원하죠.
- 그래서 저희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 안드로이드 2.3에 담아드립니다.
- 첫째로, WVM을 위한 새로운 concurrent garbage collector 입니다.
-이것은 어플리케이션 멈춤을 최소화합니다. 그리하여 더 부드러운 애니매이션과 향상된 반응성을 이끌어 냅니다.
-터치입력 조작감도 개량하였습니다. 낮은 CPU 사용량, 그리고 디스패치(종료,처리)속도도 향상되었습니다.
-또 고사양 게임의 구동을 쉽게 하기 위해서 플랫폼에 의해 노출되는 Native API를 적용하였습니다.
-개발자들은 Input & Sensor 이벤트, 오디오, OpenGL ES, 그리고 Assets에 바로 접속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라이프 사이클과 윈도우 관리를 위한 새로운 native framework가 있습니다.
-또 첫번재 간편화 중 하나인 부드러운 open SL ES 를 native 오디오를 위해서 제공합니다.(해석불분명)
-모션 프로세싱을 사용하는 게임들을 위해, 자이로 스콥 센서 지원을 추가하였습니다.
-(넥서스 S에 는 지원가능하지만 이전의 기기에는 센서자체가 없으므로 지원이 안됩니다..)

-좋은 멀티미디어 환경은 재미있는 게임앱을 만드는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2.3에서 저희는  오디오와 비디오를 사용할 더 많은 방법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오픈 비디오 규격인 VP8과 WebM지원합니다. 
-AAC & AMR Wideband Encoding도 지원합니다.
-새로운 오디오 효과도 마찬가지이구요. 리버브(잔향 또는 에코)와 헤드폰 가상화, 그리고 베이스 부스터 같은 것들입니다.
-어플리케이션들은 이런 오디오 효과를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이로 하여금  제대로 몰입할 수 있는 오디오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 여기 보시면 그래픽 이퀄라이져가 있는데요, 같은 오디오 효과로써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소통
-저희는 이번버전에서 카메라의 API를 늘림으로써 어플리케이션들이 복수적으로 카메라에 접속 할 수 있고,
 -그리하여 각 어플리케이션의 고유 특징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들은 좀 더 나은 해상도가 필요할 때 폰 뒷면의 카메라에  접속할 수 있고 전면의 카메라는 화상 채팅에 적합합니다.

-안드로이드 2.3에서는 SIP Stack과 어플리케이션 API가 포함됩니다.
-개발자들은 음성통화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그와 완벽히 통합되는 기기 자체 어플리케이션 속에 더할 수 있습니다.
-API는 사용하기 쉽고, 다른 어떤 sub-client 음성전화도 set-up할  수 있게 합니다. 다른 하위분류기기(sub-label device)에서도 말이죠.

-이번버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Near Field  Communication(NFC)입니다. 저는 이것을 플랫폼에 적용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디바이스는 URL이나 당신이 원하는 다른포맷을  읽기 위해 빠르게 태그를 스캔 합니다.
-이것은 개발자들에게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지금 보신것만이 안드로이드 2.3의 전부는 아닙니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시면 developer.android.com 을 방문해보세요!

번역 : 라람인터랙티브 (조근호)


 외에 올라온 진저브레드의 스크린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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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s Andy Rubin Gives a Flash of Tablet Future

안녕하세요 

지난  D: Dive Into Mobile 컨퍼런스 에 대해서
 월스트리스 저널에 칼럼형식으로 글이 떴습니다.

이 회의는 안드로이 3.0 허니컴(초기버전)이 처음 공개적으로 세상에 내비친 것이라 요즘 많은 얘깃거리와 기삿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원문출처 : http://mobilized.allthingsd.com/20101206/googles-andy-rubin-dives-into-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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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은 월스트리트 저널의 칼럼을 번역한 글입니다)
                                           


Andy Rubin at Dive Into Mobile
 
D: Dive into Mobile 앤디 루빈의 연설이 저녁식사시간  바로전에 스케줄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요와 진저브레드 그리고 혹시 모를 허니컴, 이 디저트들에 대한 얘기들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구글은 이미 지난 월요일에 몇개의 흥미진진한 소식을 내놓았고- 삼성과 공동개발하는 모델인 넥서스 S에 대한 계획-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그게 끝은 아닌것 같습니다.

곧 카라Kara Swisher 와 월트Walt Mossberg 가 안드로이드와 무선기기 사업이 직면한 많은 이슈들에 대해 질문을 퍼부을 것입니다. 저녁 6시 45분즈음 부터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 생중계(실황)를 보게 될 것입니다.

 

Liveblog 실황

6:37 pm : 사람들이 아직 자리로 들어와 앉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Ritz-Carlton리츠 칼튼 입니다. 호화로운 아늑한  D: Dive Into Mobile 의 개회식입니다.

6:40 pm : 불이 꺼지고, Kara Swisher and Walt Mossberg가 무대에 올라옵니다. " 내 남편(농담이겠죠), 왈트 모스버그, 이 근사한 파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위셔가 재치있게 말했습니다.

6:42 pm 아이러니하게, 청중들은 휴대폰이 울리지 않게끔 부탁받았지만, 카라는 그냥 두는 것이 낫겠다고 말했습니다.

6:44 pm 루빈Andy Rubin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깔끔한 가방을 함께 들고 왔습니다)  루빈은 넥서스원이 왜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없었는지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너무 의욕에 앞섰었어요, 분에 넘치는 일을 한거죠." 루빈은 처음에는 유럽에서 흔히 볼수있는 (사업)모델을 원했다고합니다. 원하는대로 폰을 사고 그리고 Carphone Warehouse같은  판매점에서 입맛대로 통신사를 선택할 수 있는거죠. "우리는 그걸 미국에서 그것도 온라인으로 한거죠." 

6:46 pm: 카라 - 그러면 그 비지니스 모델은 포기한 건가요?

루빈 : 우리는 오늘 발표한 넥서스S 에도 아직까지 언락(잠금이 걸리지 않은)되지 않은 폰에 대한 생각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엔 경우엔  우리가 직접 팔지 않고 Best Buy 같은 전통적인 경로로 판매를 할 겁니다.

6:48 pm : 월트 - 안드로이드는 잘 되가는 거죠?

루빈 : 안드로이드는 8명이 기반이 되어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구글에선 많이 인원을 늘렸죠."  2년전 안드로이드가  T-Mobile G1과 함께 출시된 이후로 지금은 172개의 폰이 안드로이드를 쓰고 있습니다.

루빈은 이렇게 안드로이드 퀄리티와 오픈 소스 생태계에  대한 믿음을 나타냈습니다.

6:49 pm : 월트 -  요새보면 많은 부분에서 구글도 아니고 폰 제작사도 아닌 통신사에 그 성격을 뺏겨버리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제 생각엔 소위 내장어플이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버라이즌을 예로들면 구글이 아닌 빙Bing으로 대체되었죠. 이렇게 되는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루빈 : 그게 바로 오픈 소스 생태계죠, 사실 그것이 안드로이드의 특징이기도 하구요.

그는 그들이 할수있는 다른 선택은 모든 폰이 한곳에 시작메뉴가있고 모든 아이콘이 타일이 되어야 하는 일반화된 세계라고 말했습니다. 바로 윈도우즈 모바일에 대해 얘길한거죠.

6:54 pm : 카라 -  그런면에서 폰 업계의 마이크로 소프트와 비슷하다고 보십니까?

루빈 : 아뇨, 우리는 아마 좀 더 리눅스 같다고 할 수 있겠죠.

월트 - 그러니까 다루기 힘들고, 진짜 소비자들은 사지 않는 매니아들만을 위한 것이요?

루빈 : 아뇨, 그건 틀렸다고 우리가 이미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추론이라 생각해요.

6:55 pm : 많은 안드로이드 폰에 깔려있는 크랩웨어(crapware-소위 내장어플)에 관환 이야기.

루빈 -   사실 소비자들은 그들의 의견을 말하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6:56 pm : 루빈이 아이폰에 대해 비교적 좋은 것을 얘기합니다.

"모두가 아이폰을 신봉(포용)한다고 생각해요.
루빈은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그들의 앱을 애플로부터 승인받는데 꽤 쉬운 시기라고 한다. 

6:57 pm : 카라 - 경쟁자로써 애플을 어떻게 생각하죠?

"분명히 애플은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고, 생동감있고 탄탄하며 좋은 사용자경험을 제공합니다. 어플리케이션들도 일관성이 있습니다. 더욱 최근에 애플이 북스토어같은 서비스인 앱스토어 - 다른분야의 끝과 이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6:59 pm: 월트 - 그러면 애플의 방대한 데이터 센터는 어떻습니까? 그건 또 다른 경쟁분야잖아요.
루빈은 모든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을 지원(자금공급?)할 핵심광고를 하게 만드는 구글의 광고-기반모델의 힘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월트 - 애플이 그걸 할 DNA를 가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루빈 - "제가 봤을땐 애플은 그들의 실수로 부터 배워나가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7:01 pm : 카라와 월트 - 이윤이 되는 사업을 하고 계시죠? 안드로이드가 수익을 내고 있나요?

루빈 : 안드로이드를 통해 나오는 광고수익으로 이윤을 얻고 있습니다.

월트 : 만약 그게 독립된 사업이었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루빈 : 네 [ 와우. 수학은 잘 모르지만, 아마 당신이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에 대한 조사를 덧 붙인다면요.] 전 아마도 독립적인 사업으로써 만들지는 않았을 겁니다.

7:06 pm 월트 : 애플이외의 또 다른 경쟁구도가 생길거라 생각하세요?

루빈 : 애플과 안드로이드, 이 두가지의 구도로만 갈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훨씬 새롭고 많은 아이디어들이 또 있다고 생각해요.


루빈은  애플과 안드로이드가 새롭고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한 연유로 근본적인 이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윈도우폰7은 훨씬 전의 오리지널 윈도우 모바일로부터의 레거시 코드(낡은 코드)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인터넷이전에 창안된 것의  가지고 있습니다." 루빈이 말했습니다. "개발자들이 그 제품을 만들었을때, 그들은 인터넷을 염두해 두고 있지 않았죠."




 

월트 : 윈도우폰7에서 맘에 드는 것이 있나요?

루빈 : 그건 큰 선택(도박,내기) 였는데요. 그들은 기본 타일(아이콘?)의 장식을 고안해냈죠. 1.0 제품으로써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유니크하고 뭔가 달라보여요.그리고 알찬 면이 있죠


그는 마이크로 소프트에 만약 조언을 주어야 한다면, 통신사(배급사)와 기기들이 다 똑같아 보이지 않게 폰 제작사에 더 많은 자유를 주는것을 제안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카라 : 노키아를 설득하러 핀란드 다녀오셨나요?

루빈 : 핀란드에 안 갔습니다.

월트 :핀란드는 됐구요, 노키아 설득하신건가요?

루빈, 그저 웃습니다

7:12 pm : 카라 -  노키아 관련 이야기를 자세하게 해보죠.

루빈 : 노키아는 CEO Stephen Elop로 대변되는 새로운 리더쉽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많은 가능성에 대해 염두하고 계산중입니다. 저는 오픈마인드이고 열성적인 안드로이드 지지자 이구요.

루빈은 그가 가진 미팅에 대해 더 얘기하는 것을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7:14 pm : RIM같은 iconic 제품의 도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루빈은 기존 코드 방식의 변화에 대해서 얘기했고, 모토롤라는  Razr에 지나치게 의존적이게 되었을때부터 문제가 생겼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안드로이드에 회사를 걸었죠."


루빈은 더욱 현대적인 운영체제를 만들기위해 QNX 와 Dataviz같은 자산을 만든 RIM은 잘하고 있는중이라고 얘기했습니다.


7:16 pm : 월트는 RIM이 바로 이 자리에 Playbook 태블릿을 들고 올 것이라 하였습니다.

여러 회사들을에게 안드로이드를 쓰라고 설득하는 것에 대한 얘기로 돌아옵니다.

루빈 :  "만약 그게 좋다면요, 그리고 우리 모두 쓸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하잖아요. 안드로이드를 쓰기 위해 안드로이드의 파트너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7:17 pm : 월트는 태블릿에에 대해 물어봅니다.  "태블릿 좋아하시나요?" "태블릿이 당신에게 중요한가요? 그것이 어떤 사람들에게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루빈 : 제 생각에 태블릿이 지금 흥미로울 수 있는것은 기본적인 컴퓨팅 상호작용의 모델을 바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 육체적(직접적,신체적)이죠. 만약 당신 터치하면 느낄 수 있죠.

7:19 pm : 이(그) 패러다임에서 변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건 노트북도 아니고 폰도 아닙니다.

루빈이 가리키길 우리는 예전에 PDA를 쓰던적이 있지만, 결국 휴대폰이 그것을 대체했죠. 태블릿은 그 쓰임새가 덜 확실한 그 두 중간에 있는 것과 같은 기기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고속버스같은곳에선 이걸 쓰겠지만, 아마도 지하철에서는 아니겠죠.


7:21 pm : 월트 : 무엇이 그렇게 흥미있고 더더욱 몰입하게 만들죠? 뭔가 다른점이 있나요?

루빈 : 만약 잘만한다면, 당신이 하는 모든일은 반사작용을 만들게 됩니다. 마치 차처럼요. 운전하는 법을 배우면 거의 모든 차를 운전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것에 정신 팔리지 않게되죠. 그것이 바로 오랜 기간에 걸친 진화의 결과입니다.  그건 모든 소비제품의 진리입니다. 그것들은 우리모두에게 거의 제2의 자연이 되는거죠.


7:24 pm : 카라와 월트는 프라이버시(정책)에 대해 물어 보았습니다.

루빈 :  안드로이드 오픈 소스에서는 당신이 입력한 키나 무슨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였는지 구글에 보내지 않습니다.

그는 소스코드를 보라고 주목시켰습니다.

월트 : 어떤 특정한 것들을 수집하는 구글 서비스가 있습니까?

루빈 : 네, 다른 플랫폼에서 처럼요.  하지만 그는 사람들이 회사의 프라이버시 정책을 읽기를 권유했다.

7:27 pm 구글이 다른 곳보다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싶어한다는 인식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루빈 : 오픈소스는 얼마든지 조사와 검사가 가능하지않습니까. 다른 어떤 해명은  FUD(두려움(Fear), 불확실성(Uncertainty) 그리고 의심(Doubt))이거나 아니면 이해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앤디 루빈의 손에 쥐어진 모토롤라 탭과 허니컴(안드로이드 3.0)


7:28 pm : 루빈의 가방으로 넘어갑니다. 루빈은 넥서스S를 꺼내고 그것이 그가 개인적으로 쓰는 기기라고 합니다.

카라 : 와 좋네요,

그녀는 한번 잡아보고 가까이 가져다 봤습니다.

이제 루빈이 여러 특징과 화면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Near Field Communications technology 는 사실 케이스 안쪽 뒷면에 프린트되어 있는것에 대해 얘기하였습니다. NFC는 특별히 폰으로 하여금 프린트된 태그를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월트 :  이게 바로 그 구글로 되돌려 보내는 정보인가요?

루빈 : (웃음).
루빈은 NFC와 곧바로 재생되는 비디오의 URL을 보내는 과정인 넥서스S가 태그를 스캔하는 것을 시연하였습니다.


Kara Swisher during Andy Rubin Interview at Dive Into Mobile


7:31 pm: 루빈은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서드파티 개발자들이 좋은 앱을 많이 만드는 겁니다. 기기도 역시 두 기기간에 연락처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NFC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치 옛날에 Palm(PDA)을 쓰던 때처럼요.

7:32 pm : 루빈이 넥서스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순정 구글'폰을 제공할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 내기위해 구글은 하드웨어 제작사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7:35 pm:  진저브레드에선 어떤 것이 새롭나요?

가비지 수집기를 넣었습니다. 더 확장된 Voip( voice over Internet Protocol support)를 넣었구요... 트랙볼 없이 자르고 복사하고 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7:36 pm: 월트 - 영상통화는요? 제가 알기론 서드파티 앱들로 영상통화가 가능하더군요. 기본 폰 기능에 포함된 자연적인 것같아 보이던데요. 
카라 : 페이스구그 나 구글타임이죠.

마운틴뷰에서는 수많은 엔지니어들이 날마다 키보드를 두드리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만약 소비자들 이 원한다면, 추가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는 그것이 실제로 실현될 것이라 강한 힌트를 주었으며 PC 용 구글비디오 챗이 있다고 가리켰습니다]

7:38 pm: 루빈은 다시 그 특별한 가방에 손을 가져갔습니다. 4번째 다가오는 구글의 모바일 맵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주기위해 프로토타입 모토롤라 태블릿을 꺼냈습니다.

7:38 pm: 향상된 3D 기술과 새로운 회전-축소 옵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가 본 것은 꽤 멋진 성능이었습니다.

이것은 휴대폰에서도 수일내에 가능해 질겁니다," 루빈이 말했습니다.

새로운 표현방법이 가능하게 되는 것은 타일들의 연속이 아니고, 바로 벡터(기반) 그래픽입니다.

7:40 pm: 벡터 데이터는 더 작고 효울적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이 되더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한개 스테이트를 통채로 로드할 수 있습니다." 루빈이 말했습니다.이 앱은 지금만 안드로이드에서 돌아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폰과 태블릿에서 작동할 겁니다.

PC에서는요?

루빈 :  차차 확장해 나갈 수 있겠죠. 


7:41 pm:  월트 - 그 태블릿에서 구동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버전은 무엇인가요?


루빈 : 허니컴입니다. (초기버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태블릿에 (자체)버튼이 없네요. 그리고 그는 그의 개인 이메일 구동을 시연합니다.

7:43 pm: 허니컴에 대한 더 많은 정보 :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 쪼개져 하나의 창에서 복수의 창으로 볼수 있게끔 새로운 API를 허니컴에 넣었습니다.  태블릿에서 (그것들은) 나란히 있을 수가 있습니다. 폰에서는 아마 하나(의 창) 뒤의 하나가 될 수 있겠군요.

Andy Rubin at Dive Into Mobile


7:46 pm: Q&A시간 입니다.


7:46 pm: 크롬 OS팀은 어떻습니다까?  둘 사이의 윤곽은 어떤가요?

Rubin:  루빈 :  좋은 질문입니다. 구글은 웹에서 태어났습니다.  "
웹의 진화는 약간 둔화되었죠.,   조금 느려진것 같습니다." 


앱과 웹?


거기엔 논쟁할 여지가 없는 것 같군요. 우리는 둘 다 합니다. 루빈이 말했습니다.

7:50 pm: 안드로이드 팀이 촛점을 맞추고 있는 사업의 계획은 무엇입니까?

루빈은 조금 했다고 얘기했지만 아직은 걸음마단계라고 했습니다. VPN과 좀 더 안전한 브라우징을 지원합니다. 진저브레드는 무선조종같은 기능을 더했습니다. 매번 발표 때마다 더 많은 걸 보게 되실 겁니다.

7:51 pm:   탐색에 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루빈: 모두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도 마찬가지구요. 진저브레드는 "연관 앱 보기"를 지원합니다. 우린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합니다.

검색전문 회사로써, 여러분이 앱을 검색하는데 도움을 주지못한다면 그건 우리한테 진짜 문제가 있는가죠. 우리는 아주 쉽게 수십만개의 앱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7:53 pm: 모바일 지불에 관한 질문 : 루빈 당신의 비젼은 무엇인가요? 그루폰인가요?

루빈 :  정말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한 회사가 거머쥘 기회가 아닙니다. 이제(요즘)안드로이드는 통신사 지불통합을 하기때문에, 앱 요금지불을 통신사 요금에 얹을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소액전자결제 옵션도 더 해질 수 있습니다.
 넥서스S가 자이로스코프를 달면서, 매장(백화점등)안에서도 상품들의 정보를 보는데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쿠폰 앱을 만드는 것에도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7:57 pm:  TV속의 안드로이드는요?

루빈 : 그게 바로 구글TV입니다. 셋탑박스에서는 안드로이드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첫번째 버전은 인텔프로세서가 돌아갔구요. 

3인치 스크린과 플랫TV 양쪽에서 돌아가는 앱을 시연했다.


사람들은 모든 종류의 물건을 만듭니다. 냉장고, 오븐, 자동차, 루빈은 오픈소스가 좋은 것이 그와 구글이 매 사용마다 항상 엮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떻게하면 가능한한 넓게 영역을 확장할 지 알고 있었죠."

7:58 pm: 통신사 요금제와 가격 책정에 대한 질문


안드로이드 폰에서 쓰는 데이터량의 평균은 한달 440mb입니다. 루빈은
대역폭 감소 및 부족이란 문제를 떠안고 있다고 가리켰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은 주기를 가집니다. 새로운 네트워크는 처음에는 수요에 공급이 초과당하는 경우가 없지만, 그 후엔 수요가 증가합니다. 그 다음 새로운 네트워크가 따라옵니다.

차별화를 위해 OEM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루빈 : HTC가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모토롤라는 좀 애매하군요.

루빈이 말하길 그는 자주 "단편화(fragmentation)"에 대한 불평을 듣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편화(fragmentation)"는 틀린 단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각자 다른 폰이 다르게 작동하고. 하지만 그것이 바로 차별화입니다.  앱들은 호환성이 있습니다." 

8:04 pm :  안드로이드가 너무 투박한가요?  안드로이드가 더 사용자 친화적이 되는 변화를 보게 될 수 있을까요?

 

루빈 : 저는 오늘날의 안드로이드를 얼리어덥터들이 열광하는 제품으로 특징짓고 싶습니다.

8:05 pm: 루빈은 회사가 "이상하고 엉뚱한 짓."소리를 들을 양보를 했지만, 그에따라 많은 앱들이 더 쉬운 맞춤화와 개인화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8:07 pm : 월트는 아이폰이 한단계 나아갈때 안드로이드는 한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얘기했다. (번역이 좀 애매합니다. 양해를..)

루빈 : 예,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첫째로 태블릿에서 그 결실을 보게 될 것이고 그다음에 폰이 될 것이고 점점 괜찮아 질 것입니다. 허니컴이 바로 그 좋은 시작이 될 것입니다.


8:08 pm: 박수와 함께 모두 퇴장합니다.



덤으로, 루빈이 모토 탭을 시연하는 부분의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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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6일 (미국시간)은 전세계 안드로이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날이었습니다.

언론의 추측성 보도와, 갖가지 증언들에 따르면 12월 6일 구글 앤디루빈 부사장이 2.3 진저브레드를
발표할 것이고, 여기에 삼성과 함께 작업한 넥서스S를 발표할 것이라는 기사들이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12월 6일, 2.3은 발표 되었고 넥서스S도 그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12월 6일 앤디루빈의 입이 아닌 구글 웹페이지를 통해서였습니다.

앤디 루빈은 D:Dive into Mobile 컨퍼런스에서 우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나 더 주었습니다.
바로 3.0 허니컴!!! 모토로라의 신형 태블릿을 통해 그것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이것은 3.0 이후 버전 작업에 들어갔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하는 테크크런치에 올라온 글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허니컴에서는 어떠한 경험들을 할 수 있을까요?

매우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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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루빈은 Dive Into Mobile에서 안드로이드 3.0(AKA Honeycomb)의 데모를 한창 시연중입니다. 다른 나머지 그가 얘기 한 것들은 다른 곳에서 쓰겠지만, 이건 그냥 지나가기엔 너무 뜨거운 정보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굉장히 깔끔해 보이는 모토로 프로토타입에서 구동되고 있고, 잠깐뿐이었지만 사진 몇장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정보가 올라오는데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첫번째로 보인것은 새로운 잠금 화면(lock screen)에 이어지는 위젯과 버튼들을 동반한 새로운 바탕화면“desktop”입니다. 전버전과는 색다른 UI 디자인을 볼 수 있었구요. 그리고 보인것이 수일내의 여러분의 폰에 업데이트 될 새로운 3D-and-vector-based version of Google Maps(벡터기반 버전의 3D 구글 맵)입니다.

 허니컴은 "내년"에 나온다고 합니다. 참 애매한 기한이죠, 하지만 제가 제대로 기억한다면 , 모토 태블릿이 2분기에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가 언급한 또다른 새로운 점은 어플리케이션들을 복수의 "조각"으로서 나눌 수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위젯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죠. 말로 설명하기에 쉽지않지만 정말 좋은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새로운 앱 grid와 Gmail 훨씬 더 좋은 모양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런 것들은 그들이 내일 보여줄 새로운 크롬과 많이 닮아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앤디가 들고 있던 태블릿의 사이즈를 대략적으로 추정해 본다면 아마도 10인치 이하일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9인치에 6:9나 16:10의 비율이라고 하고 싶은데요, 틀릴 수도 있습니다.


출처 http://techcrunch.com/2010/12/06/andy-rubin-shows-off-android-3-0-on-prototype-motorola-tablet-at-dive-into-mobile/


본 회의의 인터뷰에 대한 칼럼을 번역한 글
 - 앤디 루빈의 허니컴 초기버전 시연과 안드로이드 관련 인터뷰 http://rharham.tistory.com/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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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의 데이빗포그 동영상 중 하나입니다.

갤럭시탭을 재밌게 소개하고 있네요, 시트콤을 보는 기분인데요. 
사람들의 반응들 또한 재밌고 현실감있게 다가오네요.

출처: 뉴욕타임즈 http://video.nytimes.com/video/2010/11/11/technology/personaltech/1248069317901/a-new-star-in-the-tablet-space.html 



sheep(양)이란 단어로 다른 사람들 따라 줏대없이 구매를 결정하는 사람들을 비유하고 있네요.
 데이빗포그가 여기서 얘기하는 apple sheep 은 진정으로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비하하기 보다는 이쪽분야를 전혀모르고 스마트폰=아이폰, 태블릿=아이패드 를 마냥 외치는 많은 사람들에 대한 원망으로 해석됩니다. 
이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맨 첫번째 부분 의미해석 되시면 제보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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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Improving App Quality
앱 퀄리티 높이기


고품질의 어플리케이션, 결국엔 인기를 끌게 되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법을 잘 정리한 글을 번역하였습니다.
오역 및 오타 제보 감사히 받겠습니다.]


 
영문 원본 출처 : http://android-developers.blogspot.com



 

 매주 수천 개의 앱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위 난장판을 헤쳐나갈 일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앱이 마켓이란 생태계에서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은 적절한 타겟팅의 모바일 광고 캠페인과 앱연동 프로모션의 배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시간이 증명해준 인기 앱의 비결은: 앱의 품질을 높이세요!

 
 월등한 앱은 생명력이 강합니다: 높은 퀄리티의 앱은 곧 높은 유저 평가이고, 일반적으로 더 높은 랭킹, 많은 다운로드 수,  더 긴 보유기간입니다. 또 고품질의 앱은 역시 안드로이드 마켓(사이트)나 소셜 미디어 버즈 같은 곳에 실리거나 하는 예상치 못한 긍정적인 대중성을 얻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품질의 앱의 장점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 하지만 언제나 ‘더 나은 앱’은 무어다 라고 정의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앱 퀄리티를 높이는 길은 언제나 쉽지만은 않죠. 이 포스트에서 우리는 앱 퀄리티 핵심요소 몇 가지를 들여다보고, 나아가서 이런 차원에서 앱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유저들에 귀 귀울이세요


 
일일 다운로드 수, daily actives(일일실행횟수), retention rates (보유율?)등과 같은 사용자관련 평가기준방법은 앱의 성공도를 측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앱의 퀄리티는 바로 사용자와 관계가 깊다는 것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댓글을 읽어보는 것입니다. 항상 생산적이고 건설적이지는 않더라도 말이죠. 하지만 그 중 누군가는 당신이 미쳐 생각해보지 못한 귀중한 의견들을 줄 수도 있습니다. 유저들은 언제든지 원하는데로 댓글이나 점수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 개발자와 사용자들을 위해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 매개를 제공하지 않는 연유로, 스스로 지원과 토론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Google Groups, Zoho Discussions, getsatisfaction.com uservoice.com 같이 사용자와 바로 연결하게 하는 좋은 툴이 있습니다, 유저들이 바로 클릭해서 갈수있게 안드로이드 마켓 리스팅안에 이 링크주소를 꼭 써넣으세요.

  사용자들에게 귀 귀울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 더 있는데 그것은 공식적인 베타버전이나 신뢰할만한 테스터 프로그램(체험단? 스프트웨어?)을 활용하는 겁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내놓기전에 일정의 사용자 테스팅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다행히 마켓 외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배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웹사이트는 로그인을 요구할 수도 있으며 공개적으로 접속할 수 있게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여러분께 달렸습니다. 마켓에 올리기 전에 계획된 업데이트를 먼저 몇몇 얼리어덥터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이런 기회의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지만 강력한 향상이 이런과정을 통해 나올 수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안정성을 높이고 버그를 제거하세요

 
이것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깊이 들어가지 않겠습니다. 두말할 필요없이 확실하니까요이부분 확실한 아이디어가 있어 어떻게 이 부분을 향상시키는지 알도록 블로그를 읽고 일전의 강조된 많은 예제들을 따라 오셨기를 바랍니다.

 상대적으로 아직 잘쓰이지는 않지만 주목할 만한 툴이 있는데요, 충돌과 같은 안전성 문제를 도와주는 UI/Application Exerciser Monkey  입니다.이 몽키 툴은 랜덤 UI 이벤트를 당신 앱에 활성화 시켜서  안정성 문제를 노출시킬만한 유저패턴을 작동 시킬 수 있습니다.

  역시, 안드로이드 2.2 error reporting features와 함께 사용자들은 이제 어플리케이션 충돌을 개발자들에게 제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안드로이드마켓 개발자 콘솔란에 종합되어 나오는데, 꼭 이 리포트들을 읽으시고 적절히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외부 버그와 특징 요구 트래커를 유지하세요. 이것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앱과 더 가까이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앱 문제들이 일으키는 사용자 불만사항은 부지런한 제보 추적과 사용자와의 소통으로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몇몇 커뮤니티 지원 툴은 발행 추적 기능을 제공하고, 만약 당신의 프로젝트가 오픈 소스라면, Google Code GitHub 같은 인기있는 repository hosting sites도 이것을 지원할 것 입니다.

 

 UI반응도를 향상시키세요

  
유저를 단번에 짜증나게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느린
UI입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스크탑이나 웹 혹은 모바일 어떤 인터페이스에서든 속도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실은 모바일 기기에서  속도의 중요함은 사용자들이 그들의 정보에 대한 요구가 급하고 지속적이면서부터 커져왔습니다.

  Google I/O 2010 talk 에서 Brad Fitzpatrick의 발표 Writing Zippy Android Apps (유투브 링크)에 따르면  moving long-running operations off the applications main thread  UI 반응도를 향상 시키실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추천사항과 디버깅 팁은 링크의 발표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UI퍼포먼스를 향상시킬수 있는 한가지 방법은 레이아웃의 복잡함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hierarchyviewer 를 열고 레이아웃을 확인하였을 때 5레벨보다 더 깊다면, 아마도 그것은 그 레이아웃을 좀 더 단순화 해야할 때 일지도 모릅니다.

 Romain Guy가 Google I/O 컨퍼런스에서 있었던 그의 World of ListView 발표에서 가리킨 대로 View objects 뷰 오브젝트는 1에서 2kb의 메모리를 먹습니다, 그래서 큰 view 계층은 main (UI) thread를 막는 VM garbage collection을 빈번하게 일으켜 끔찍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Traceview War Story에서 Tim 이 가리킨 대로, 각각 method calls 를 분석하고 VM메모리 위치를 모니터링하는  traceview ddms같은 툴은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추가 자료:

·         Designing for Performance

·         Designing for Responsiveness

 

유용성을 높이세요

 

다시 한번 더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들에 귀 귀울이세요! 친구나 가족 같은 실제 가까운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 당신의 앱을 쓰게하고 그들이 어떻게  혼란스러워하고 또 어떻게 문제들을 해결해야 할 지 모르는 것등을 알아보세요. 당신이 만든 앱의 몇몇 상호작용들을 재고해 봄으로써 이러한 상황들을 최소화시키세요. 아마 지난번 Google I/O 에서 Android UI team이 논의했던 user interface patterns 같은 것 중 몇개를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요즈음 안드로이드 유저 인터페이스에서 번지고 있는 두가지 문제는 작은 탭 타겟과 너무작은 폰트 사이즈입니다. 이것들은 보통 고치기 쉽고 강조를 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최소화하거나 정보 집약성을 조심스럽게 밸런싱하면서 사용성과 가독성을  최적화하세요.

 사용성을 더욱 높이는 방법이 한 가지 더 있는데, 당신의 앱으로 하여금 특정한 섹션의 로그를 사용하는  Analytics 실행을 위해 실재 존재하는 데이터에 기초하는 것입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섹션을 옵션메뉴로 내리거나, 다 같이 지워버리는 것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자주 사용하는 섹션이나 UI요소들을 즉각 분명하고 쉽게 액세스하게 하여 반드시 사용자들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셔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성은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인지과학, 다른 분야와 밀접히 함께 광범위하게 기록(학문)에 의해 충분히 입증된 분야(주제)입니다. 이것에 대한 특별강좌를 찾으신다면 < Donald Norman’s The Design of Everyday Things.> 로 일단 시작해 보세요.

 

외관과 미적 아름다움을 향상시키세요

 
 모바일과 안드로이드에 조예가 있고 양쪽의 조화와 비주얼 디자인에 능숙한 디자이너를 대체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jobs.smashingmagazine.com 은 그러한 디자이너를 위한 공고란 입니다, 그리고 트위터와 LinkedIn 에서의 소셜 커넥션 작용에서 괜찮은 디자이너를 발굴할 수 있습니다.

 UI디자이너와 함께 일할만한 여력이 되지 않는다면, 당신 스스로 앱의 외관을 향상시킬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로, 어도브 포토샵이나 어도브 FIreworks등의 이미지 편집 툴과 친숙해지세요. 이런 픽셀 다루는 기술에 능숙해 지는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만, 열심히 이런 기술을 연마하면 분명 더 나은 디자인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the framework UI 를 공부하고 resources documentation 를 읽어봄으로써 the resources framework 에 능숙해 질 수 있습니다. 9-patches resource directory qualifiers 같은 테크닉은 안드로이드에서는 약간 특별하구요, 그런 것들은 유연하고, 머지않아 미려한 UI를 만드는데 중요하겠습니다

 최근 출시된, Android UI Design Tips 슬라이드 덱은  당신이 참고할 수 있도록 최고의 예제를 몇 개 더 포함합니다.

 

꼭 맞는 특징사항(기능)을 담으세요

 
 여러분의 앱에 꼭맞는 앱을 담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가능한한 많은 기능을 넣느라 앱이 전체적으로 지저분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가장 중요하거나 적절한 정보를 바로바로 보여줌으로써  즉각적인 유저들의 입맛과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모바일기기에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번더, 수집하고 요구사항에 응답함으로써  사용자들에 귀 귀울이세요. 하지만 적절한 선을 유지하도록 주의하세요. 요구사항은 어떠한 기능을 중점적으로 할지 감을 잡게 해주어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유용할 수 있지만 모든 요구사항이 그대로 이행될 필요는 없습니다.

 

시스템과 서드 파티앱을 통합하세요

 
 사용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가져다주기 위해 아주 좋은 방법은 운영시스템과 딱 맞게 통합하는 겁니다
. app widgets, live folders, global search integration, and Quick Contacts badges 같은  것들은 이런면에서 꽤 “따기 쉬운 열매”입니다. 어떤 앱 카테고리에서는, 앱 위젯과 같은 기본특징들은 이런 과정에서 기본입니다. 다른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망쳐놓는 확실한 방법도 아니구요,,  어떤 앱들은 안드로이드 2.0이나 이후버전에  더욱 새로운 contacts, 계정과 싱크 그리고 APIs가 가능함으로써  와 함께 오히려 더욱 든든한 OS통합을 가지게 됩니다. SampleSyncAdapte (SDK 샘플과 함께 제공) JumpNote 에 이런 APIs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보여주는 몇가지 샘플이 있습니다.

  서드파티 통합은 사용자에게 더 큰 즐거움과, 기기에 대한 신뢰 갖게 합니다. 그리고 역시 어떠한 추가 코드없이 여러분의 앱에 기능을 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다른 앱의 작동을 통해) 예를 들어, 만약 카메라 관련 앱을 만들고 싶으시거나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였다면 여러분은 사용자에게 그들의 사진을 저장하기전에 Photoshop Express 를 통해 사진을 에디트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 더 많은 정보는 Can I Use this Intent? 글에 있습니다.


더 많은 자료 참조

·         Designing for seamlessness  끊김없는(부드러운 혹은 유연한) 효과 디자인

 

 디테일에 주목하세요

 
 디테일에 관해 한가지 말씀드릴 것은 아이콘과 조화성입니다
. 모든 해상도에서 어플아이콘(특히 실행아이콘)들이 간결하고 픽셀에 문제없도록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icon guidelines에 보시기 바랍니다.  at least in spirit if not in letter . 만약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스스로 리소스가 없다면, (아이콘)세트를 생성할 Android Asset Studio 툴 
(최근 오픈소스화한 프로젝트)쓰시는 것을 고려해보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와 함께
, 트위터의 @AndroidDev 도 팔로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여러분이 다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을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팁과 트릭을 끊임없이 공유하고 수집합니다. 그리고 물론, 주저하지 마시고 Stack Overflow Google Groups에 있는 저희 서포트 포럼에 질문을 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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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삼성 갤럭시 탭 개발자 포럼을 소개합니다.
원문출처 및 본문 이미지 출처 : http://innovator.samsungmobile.com/galaxyTab.do


갤럭시 탭용 개발은 다른 안드로이드 기반 개발과 다르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SDK에 제공되는 공공 APIs를 적용하고 이하의 가이드라인과 팁을 따르시면, 어플리케이션은 갤럭시탭에서 작동할 뿐만 아니라 딱 맞게 구현됩니다.

That said, 1024x600의 해상도와 7인치의 기기인 갤럭식 탭은  전에 가능하지 않았던 UI와 UX 향상기술을 실행함으로써 어플리케이션을 최적화시킬 완벽한 형성요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기억하세요, 저희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는 개발자들의 삼성 갤럭시탭용 어플리케이션 최적화를 도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추가적인 화면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삼성 갤럭시 탭 애드-온 설치 가이드라인


설치를 시작하기전에,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설치가 필요하실수도 있겠습니다.
그것이 만약 설치가 안되었다면, 아래 주소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developer.android.com/sdk/installing.html


 삼성 갤럭시 탭 애드-온 추가하기


1. Eclipse IDE에서  AVD Manage를 실행하기




2.   왼쪽 AVD Manager에서 가능한 패키지를 선택




3.
“Add ADD-on Site” 를 클릭하고  표시되어 있는  URL로 접속
http://innovator.samsungmobile.com/android/repository/srepository.xml




4. Samsung GALAXY Tab Add-on packages 에 체크하고  인스톨 버튼을 클릭합니다.




5. Samsung GALAXY Tab Add-on license 에 체크하고  인스톨 버튼을 클릭합니다.





6. GALAXY Tab Add-on를 다운로드하고 인스톨한 후에,  ADB (Android Debug Bridge) 나 Eclipse를 재시작합니다.








퀵 가이드 : 삼성 갤럭시 탭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삼성 갤럭시 탭은 안드로이드2.2(프로요)기반의 1024x600(WSVGA)의 해상도를 가진 7인치 기기입니다. 아래의 가이드라인은 개발자들이 최고의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개발자들이 이끌어낼수 있도록 도와줄것 입니다.
  •  태블릿 디스플레이가 다음과 같은 자원이 필요함에 따라 고밀도 디스플레이(HDPI) 자원이 어플리케이션 패키지 안에 있는 지 꼭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기기는 API 레벨이 4나 그 이상입니다. minSDKVersion= 을 4나 그 이상으로 하시길 추천합니다. 이렇게하여 HDPI 리소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스템이 HDPI 리소스를 찾을수 없고,  android:anyDensity=”true”가 세팅되었다면, 존재하는 리소스는 좋은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주지 않을지도 모르게 맞춰집니다.

  • 다음 값들은 삼성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디폴트값입니다.
  • 일정한 계획에 의해 비트맵 리소스를 맞출 때에는 이것들을 고려하세요.



  • 광고배너같은 비트맵자료들을 사용할때, 정확한 배너 사이즈를 얻기 위해 광고업자와 협력하세요. 다음과 같이 런타임에서 기기의 높이와 넓이를 알기위해 비트맵을 적절히 맞추세요.

  • 안드로이드 마켓은 AndroidManifest.xml 파일에 있는 지정된 수치들에 기초에 어플리케이션들을 필터링합니다. 7인치 스크린 태블릿은 “large”  스크린입니다.
     
  • 그래서, minSDKVersion=3 값을 가진 어플리케이션들에게는,  support-screens tag를 다음과 같이 적용해주세요.


  • 호환가능한 일반 가이드라인을 따라보세요. 예를 들면:

  •   XML layout 에서는 ,  wrap_content 와 fill_parent 를 사용하세요.
  •  AbsoluteLayout 대신  FrameLayout 을 사용하세요
  •  절대 pixel 수치에 hard-coding 을 쓰지 마세요 ,  dip (density independent pixel)을 쓰세요.
  • 매 밀도값, 해상도 값에 따른 자원을 쓰세요.


References :
참 조:
http://developer.android.com/guide/practices/screens_support.html
http://developer.android.com/guide/appendix/market-filters.html
http://developer.android.com/resources/dashboard/platform-versions.html



샘플 어플리케이션 : 블럭

이 샘플 어플리케이션 "블럭"은  어플리케이션이 새로운 7인치 사이즈에 확실히 맞게  하기위해 추천된 코드를 어떻게 실행하는지를 보여주는 아주기본적인 샘플 프로젝트입니다.




* 추가로, 만약 이 샘플을 가져오는 데 실패했다면,  샘플의 위치를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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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Google spent $1.6B on 40 companies in 9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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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지난 9개월 동안 인수합병으로 쓴돈이 자그마치 1.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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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환율 기준으로는 1조 8천억이 나오네요.

인수한 기업은 무려 40개...ㅡ.ㅜ

수직적 합병이 아니라 수평적 합병에 더욱 적극적인 구글이기에
그 시너지 효과는 대단할 것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산업 전반적으로 큰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기에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지만.. 세계정복..^^)

게다가 구글만 이러지 않는다는게 더 부러울 따름 입니다.

국내에서는 어느 누가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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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Google Bans SMS Spying App From Android Market




DLP Mobile 회사에서 발표한 Secret SMS Replicator 라는 앱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퇴출 당했네요.

이 앱이 퇴출당한 이유는 SMS 스파이 어플이라서 그렇다는 군요.
설정된 번호로 문자를 포워딩(재전송)해주는 기능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것은 마켓 컨텐츠 정책에 위배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켓에서는 이와 비슷한 어플이 매우 많습니다.
구글이 어떻게 처리할지 궁금하네요 ^^

사용자가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일듯.
댓글을 보면 자녀 감시 용도로 유용하게 쓰고 있었다 라는 것도 보이는데.
무서운 세상이군요..
^^

구글이 아주 마켓에서 손을 놓고 있지 않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네요.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관리한다라고도 볼 수 없죠..^^)

ps.천사의 어플과 악마의 어플은 한끗 차이...

이미지 출처 via  : http://phandro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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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