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람 블로그지기입니다.

현재 라람에서는 삼성앱스(samsungapps.com)를 통해, 삼성 스마트폰 유저분들께 Gps 시리즈(GpsWalk, GpsBike)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 두 어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GpsWalk는 1.1.1_4 버전, GpsBike는 1.1_3 버전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그동안 서버 연결 문제로 어려움을 겪으셨던 사용자분들이 계실텐데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기록하고 업로드하신 트래킹 데이터는 엔페로웹(www.antphero.com)를 통해 자세한 정보의 확인과 관리가 가능합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릴게요!^^


GpsWalk 업데이트 바로가기





GpsBike 업데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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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트래킹 앱으로 자전거 라이더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바이크트랙의 업데이트 버전이 안드로이드마켓에 공개되었습니다!
오랜시간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신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에는 앱과 웹, 양쪽 모두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1. 챌린지 추가

단순히 주행정보를 기록하는 기능에서 멈추기보다, 좀더 즐거운 라이딩을 위한 기능을 보완하고자 챌린지 메뉴를 추가하였습니다.

14단계로 이루어진 도전과제를 하나하나 달성해가면서, 재미있는 뱃지도 모으시고 친구들과 경쟁해보는 건 어떨까요?

 

 

     2. SNS 내보내기

라이딩을 마치고 코스와 주행정보를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알려보세요! SNS 계정을 등록하시면 데이터 저장 시 자동으로 주행내용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티내며 라이딩하는 즐거움!

 

 


3. 엔페로바이크와 코스 연동

저희 라람에서 함께 개발, 배포 중인 또 하나의 GPS 트래킹 앱, 엔페로바이크를 알고 계신가요?

이제까지 바이크트랙을 이용해 저장하신 주행기록을 바이크트랙 웹으로 업로드 해오셨을텐데요, 이제부터는 바이크트랙과 엔페로바이크로 나뉘어 있던 여러분의 기록을, 엔페로 웹사이트 한 곳으로 모으게 됩니다. 각각의 앱을 사용하셨던 분들이 한공간에 모여, 좀더 풍부한 코스 공유와 교류가 가능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바이크트랙 웹사이트에 저장된 여러분의 기록은, 엔페로웹에서 원클릭으로 통합 가능합니다.

www.antphero.com으로 고고!!

안드로이드 마켓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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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를 사용하여 포스팅하는 방법입니다.
한번의 포스팅으로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에 동시에 업로드 가능하며 거기에 위치정보와 사진과 동영상(유투브 포함)까지 함께 올릴수 있습니다.



< 포스팅하기 >


그림에 표시된 밝은 부분을 선택합니다.














































왼쪽 그림은 포스팅 화면으로 넘어왔을때의 기본화면입니다.

포스팅을 하고 싶은 서비스를 체크하고 글내용 작성 후 'Send'를 선택하면 됩니다.




바로 윗 과정의 결과입니다.

하이디 내에서 포스팅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치 추가>

자신의 포스팅에 위치정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본 기능은 Facebook 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림과 같이 위치 아이콘을 선택하여 위치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포스팅화면으로 넘어갑니다.

혹은 포스팅화면에서 글내용 작성 후에 위치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화면에 뜨는 주소가 실제 자신의 위치와 다를 경우에 자신의 위치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위치를 길게 터치하면 자동으르 주소를 찾아내는데 사실과 일치하면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화면처럼 표시가 되어있으면 위치설정이 되어 있다는 표시입니다.







어플내에서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하이디로 올린 위치정보가 트위터에서 나타난 화면입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PART4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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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길라잡이 PART 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윈도우 필터 설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만 리스트에 나타나게 하고 또 여러개의 윈도우 창을 만들어 자신의 SNS계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하이디의 가장 기본적이고 파워풀한 기능입니다.  



 

필터의 의 활용방법을 보여드리기 위해  적용 가능한 세가지 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에 모두 로그인하였습니다.





















윈도우 화면



계정화면에서 나가 윈도우화면으로 들어가면 기본 윈도우 설정으로 모든 트위터 목록이 뜹니다.
























그림의 설명과 같이 하얀 막대 부분을 길게 터치하시면  '윈도우를 변경하시겠습니까?'라는 창이 뜹니다.

'삭제'를 선택하여 해당 윈도우창을 삭제시킬 수 있습니다.

'수정'을 선택하여 필터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해당 윈도우 창은 모든 트위터 관련 항목들이 활성화 된 상태입니다.

모든 트위터 항목들에 초록색으로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시범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에서 제가 쓴 글만 볼 수 있게 설정을 바꿔보겠습니다.


















 밝은 부분을 보시면 필터목록에 설정한 대로의 아이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윈도우에서는 제가 쓴 글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가 쓴 글을 제외한 모든 글들을 확인 할 수 있게도 할 수 있습니다.

필터 설정에서 입맛대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좌우로 터치를 슬라이드 하면 다른 윈도우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와같은 방법으로 오른쪽 마지막 윈도우 다음으로 넘어가면

새로운 윈도우를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PART4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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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합 관리가 가능한 하이디의 기능들을 소개 합니다.

첫번째 순서로 계정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디를 처음 시작하면 뜨는 화면입니다. 

계정이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이 과정이 최우선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등록하고싶은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기 위해 트위터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서비스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넘어옵니다.

윗 빈칸에 사용자 이름 이나 ID 혹은 이메일을 , 아랫칸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계정을 등록합니다.

이 과정은 하이디가 사용자의 계정에 접근하는 것을 승인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계정에 한번의 허락이면 어플리케이션에서 계정등록해지하거나 웹에서 접근거부를 걸지 않는 이상 다시는 이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승인 인증 과정입니다.
아랫부분에 나타나는 번호를 윗 빈칸에 써 넣으시면 됩니다.

숫자를 알맞게 써넣으시면 몇 초의 로그인 과정 후 첫 계정 메뉴로 돌아가게 됩니다.





















계정등록이 끝나면 자동으로 계정등록화면으로 돌아옵니다.

보시면 트위터 계정이 'On' 으로 이제 활성화가 되었다는 표시 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트위터 서드파티 계정도 활성화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서포트하는 웹사이트들 입니다.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업로드할 수 있으며 트위터계정과 기본적으로 연동됩니다.)  
















다른 계정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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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합 어플리케이션 하이디!!!


안녕하세요 저희 라람인터랙티브에서 드디어 하이디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하이디는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여러 SNS를 통합하여 쓸 수 있게 하는 편리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하이디를 사용하시면 여러 SNS에 한번의 작업으로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하나의 윈도우창에서 여러 SNS의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거기에 그러한 기능을 하는 윈도우창을 여러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사용자 임의로 복수의 윈도우창을 설정하여 SNS계정관리를 훨씬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파워풀한 기본 기능에 사진 및 동영상, 자신의 위치등을 스마트폰속 앨범이나 웹, 그리고 직접 촬영하여 그자리에서 여러 SNS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하이디는 twitter, Facebook, Me2day, Youtube, Flickr, Foursquare, twitpic등을 지원합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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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하이디(Hydee)
분류  소셜(Social)
가격  무료
언어  한국어, 영어
 제작자  Rharham Interactive Inc.
 지원버전  2.1 이상
 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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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ndroid Phone That Says ‘Google'

'구글'표 안드로이드 폰

원본출처 :http://www.nytimes.com/2010/12/16/technology/personaltech/16pogue.html?ref=davidpogue
동영상 및 그림(캡쳐)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RjvfoAH5mBE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돌이켜보면, 우린 모두 저마다 걱정거리를 안고 있네요. 경기침체, 전쟁위기, 실업문제.. 하지만 방향을 바꿔 긍정적인 것도 생각해 보자구요. 

Stuart Goldenberg

Pogue's Posts

The latest in technology from the Times’s David Pogue, with a new look.


The Nexus S.

 휴대폰을 구매할 때 탁월한 선택을 하는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사실,  구글 안드로이드 폰 운영체계의  새로운 폰들은 일주일에 한번 꼴로  엎치락 뒤치락하며 출시됩니다. 

 이번주에 나온 신제품은 특별히 제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왜냐하면 구글의 손을 거쳤거든요. 이번에는 소프트웨어 뿐만이아니라 폰 그자체를 담당했습니다. "Google"이란 글자가  제품 바로 뒷면에 제품 제조를 담당한 "삼성"이란 글자와 함께 새겨져 있습니다.  이 '넥서스 S'는 일년전 구글의 첫번째 폰인 성공하지 못한 넥서스원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하지만 S는 삼성의 갤럭시S와 더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구글의 재도전은 몇가지 이유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이것은 구글의 기본 판매모델을 대변합니다.  폰 서비스와 제품을 온라인 스토어에서 개별적으로 살 수 있게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원하세요? 그럼 AT&T로 개통하셔야 합니다."라는 소리를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 유행처럼 Best Buy에서 약정없이 $530, T-Mobile 2년 약넝 $200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 새로운 넥서스는 그 라이벌 기종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멀티터치 스크린, 온-스크린 키보드와 반응성을 아주 좋게하는 굉장히 빠른 칩을 달고 있는 아이폰입니다.(모든 디멘션에서 아이폰보다 큽니다.)

                 독자들의 편지를 읽다 '포그 오빠 잘 생기고 재밌어요.' 라는 문구를 발견하자 얼굴에 꽃이 피는  데이빗 포그

 뒷면 카메라에는 LED 플래쉬가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그 성능은 보통이고 HD비디오도 찍지 못합니다. 저해상도 전면 카메라는 영상통화나 이빨에 낀 시금치(고춧가루) 확인하는데나 적합합니다.(안드로이도 앱 스토어에서 이러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몇몇 괴짜 앱들을 다운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통화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따로 내장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넥서스S의 4인치 스크린은 밝고, 선명합니다. 케이스재질은 전부 플라스틱이라 유리-금속 재질로 이루어진 아이폰4보다 스크래치나 지문이 잘 생깁니다. 매끄럽지만 꽤 평범한 외관입니다; 딱 하나 좀 이상한 점은 뒷면 아랫부의 볼록한 부분인데, 아니라고 할수도 있지만 사실은 주머니에 넣을 때 폰의 방향을 잡기 좋게 하기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말하길, 스크린을 만들 때 얼굴에 더 잘 맞게끔 약간 볼록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정말요? 이게 진짜인지 확인 하려면 현미경이 있어야 할 겁니다; 휘어진 부분은  실제로는 육안으로 알아보기가 힘드네요. 만약 이정도 각도의 구부러짐이 얼굴에 맞는다면, 아마 당신의 두개골은 저 하늘의 열기구만하겠네요.

                                                               이렇게 보았는데도 분간하기 힘들다네요. 

 리지널 넥서스의 기능에서 몇 가지 빠진 것이 있는데, 바로 사운드 캔슬레이션(백그라운드 잡음 제거)을 위한 듀얼 마이크로폰(괜찮습니다. 넥서스S에서는 큰 문제점이 되지 않을 듯 합니다)과 문자 알림등으로 쓰였던 트랙볼, 그리고 메모리카드 슬롯입니다. 저장공간은 16기가로 고정됩니다. - 그 중 오직 1기가가 일반적으로 다운로드한 앱들의 저장공간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이 폰은 "언락"되어서 나옵니다. 그말은 T-Mobile을 반드시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건데요, 원한다면 AT&T에서 나오는 작은 어카운트 카트를 넣거나, 다른 다라로 여행을 간다면 그 나라의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령 그렇다해도 기술적인 제한은 당신이 AT&T의 3G  혹은 T-Mobile의 4G 인터넷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게 합니다.

  하드웨어 관련으로 흥미로운 것이 바로 N.F.C 태그를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이쪽 분야 엔지니어가 아니라면 조금 생소할수도 있겠는데요. N.F.C는 near-field communications(근거리 인식 소통)의 약자입니다. 언젠자 곧, 폰을 살짝 갖다대어서 물건 가격을 지불할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폰끼리 살짝 스치어서 전자 명함을 교환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야외(광고)게시판이나 버스정류장등에
붙여져 있는 특별히 제작된 스티커로부터 특정 정보나 웹 링크, 동영상등을 쉽게 추출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미국에는 아직 N.F.C를 전혀 사용할 수 없습니다.(구글에 의해 운영되는 Portland test program을 제외하면). 그래서 지금으로써 이 기능은 쓸모가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N.F.C를 정말 쓸 수 있긴 한건지 따지셔도 됩니다. 불행히도, 그때쯤되면 이미너무 늦을 겁니다.


                                                                  여러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 듯한데.. 아직은 쓸 데가 없다는군요.
  
 이 폰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아마 하드웨어때문이 전혀 아닐지도 모릅니다. 바로 그건 소프트웨어입니다. 구글이 만든 그대로의순정 안드로이드 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있는 그대로를 메이커가 개조하지도, 뭔가를 제외하지도 혹은 복잡하게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Verizon 이나 른 통신사에서 만든 조잡한 내장앱도 전혀 없습니다.(이걸 지우기 싶어 안달난 사람 참 많습니다.) 그리고 이 폰은 안드로이드 2.3이 탑재된 첫번째 폰입니다.

 그건 단순히 버전이 높다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구글의 업데이트는 잦기로 유명하죠, 하지만 당신이 어느 통신사를 거쳐서 폰을 구매한다면, 아마 몇 개월 동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 할수도 있습니다.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그건 통신사가 떡하고 버티고 있기 때문이죠. 웹이서 플래쉬 비디오를 볼 수 있게 하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예로 들면, 많은 안드로이드 폰이 아직도 통신사로 인해 프로요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내놓은 폰을 산다면 그런일은 없을겁니다.

 이번 2.3 업데이트에는 각종 자잘한 개선점이 있습니다. 깔끔한 검은색 계통의 배열, 유기적인 전화내역 표시(앞뒤의 사람이 각각 함께 표시되는), 다운로드한 모든 것을 표시하는 새 페이지, 배터리와 메모리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요약정보창(배터리 수명이 훨씬 향상되었습니다. 배터리 하나로 아마 하루종일 갈 수 있을겁니다).  

 몇몇 근사한 비주얼은 처리과정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 프로그램의 마스터 리스트를 스크롤 할 때, 아이콘들은 마치 식탁보에 그려진 것처럼 각을 지며 내려갑니다. 그리고 폰을 끌 때엔, 구식 Tube TV처럼 스크린이 화면 중앙쪽으로 깜빡이며 사라집니다.

 키보드를 사용할 때 하나의 심볼이나 숫자를 입력하기 원하면, 온스크린 키보스드가 이제는 아이폰처럼 작동합니다; 특수문자를 나타내기 위한 팝업 메뉴를 불러내기 위해 어떠한 키를 오래 누르고 있으면 되고, 한번에 두개의 손가랑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글을 적을때 Shift키를 오랫동안 누르며 글자를 치는 것처럼 말이죠)

 동시에 , 당신은 그대로 스펙타클한 안드로이드 핵심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GPS앱은  음성인식 목적지와 함께 완성되었고, 키보드 위의 마이크는 무엇이든지 받아적을(인식 할) 수 있고,  구글의 제품과 부드럽게 통합합니다. 피카사, G메일과 구글 보이스처럼요.

물론, 안드로이드가 아직 가지고 있는 문제들까지 떠안게 됩니다 :  즉,  카오스이론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안드로이드 개방성의 축복이자 저주입니다.

 그것이 바로 G메일 계정용과 일반용 프로그램을 따로 가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구글의 레퍼런스 폰이라 새로운 OS버전 업데이트가 늦을 이유가 없음을 강조하는 포그

 그것도 역시 왜 안드로이드 2.3의 향상점 중 복사&붙여넣기 부분에서 모호한 평가가 있는 이유입니다. 이론적으로, 손가락을 글자위에 대고 있으면, 드래그 조정바가 나타납니다. 그런점에서는 특정 부분을 카피하기위해 특정부분을 임의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그것이 바로 웹브라우저에서 어떻게 작동해야하는 가 입니다. 불행하게도, 복사와 붙이기 메커니즘은 각 프로그램마다 다르고, 심지어는 각 웹페이지에서도 그렇습니다.  몇몇 앱에서는 오래 누르고 있어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메뉴버튼을 터치한 후,텍스트를 눌러서 텍스트 선택바를 나타나게 합니다. 바꿔말하면, 텍스트 메세지 앱처럼, 텍스트 선택권은 가질 수 없습니다.; 전체 글 내용만 복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아이폰을 산다면, 완전하게 차별된  통제된 커뮤니티와 조작, 절제된 100% 깨끗하고 통일성있는  철학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반면에 안드로이드의 세계는 더 혼한스럽고 , 덜 통제적입니다. 폰 제작사들은 그들이 원한다면 디자인과 일반기능등을  다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프로그래머들은 심지어 애플이 허용하지 않을 음란하거나 무법적인 앱도 그들이 원하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안드로이드식 접근을 선호한다면, 이 제품은 굉장히 매력적일겁니다 .  맞습니다, 넥서스S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 중에서는 가히 두각을 나타낸다 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다음 몇주간도 그럴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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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삼성과 합작해 만든 두번째 레퍼런스 폰 <넥서스 S>와 함께 안드로이드 버전 2.3 도 공식적으로 공개하였습니다.
2.2 프로요로 시끄러운게 엊그제 같고, 아직도 프로요로 업데이트하지 못한 기기들도 있는데 벌써 나왔군요..

< 요 약 >
이전 버전과 가장 큰 차이점은
- 자이로스코프 센서 지원과 NFC 기술인데요. 만약 갤럭시S가 진저브레드로 업데이트 된다고 센서나 칩 자체가 없기 때문에 넥서스S 이전모델에서는 사용 할 수 없습니다.
- VP8코덱지원으로 더 좋은 화질의 동영상 감상과 리버브, 베이스 부스터, 그래픽 이퀄라이져와 AAC & AMR 인코딩 지원으로 사운드 강화(어플리케이션에 적용가능)
-  인터넷전화 Voip/Sip 공식지원
-  Near Field  Communication(NFC) 지원


아래에는 진저브레드의 공식 동영상과 그 번역글입니다.



< 번 역 글 >


-  가장 최신의 안드로이드 버전2.3을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  이번 안드로이드 2.3에서는 게임개발을 위한 툴로써의 성능향상을 위한 최적화에 집중하였습니다.
-  콘텐츠 제작자들을 위한 오픈미디어포맷을 지원하고 새롭고 혁신적인 소통방식을 모바일 플랫폼에 가져다 줄 것입니다..

-  안드로이드 2.3에서는, 게임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 갑니다. 게임 개발자들은 언제나 최고의 성능을 원하죠.
- 그래서 저희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 안드로이드 2.3에 담아드립니다.
- 첫째로, WVM을 위한 새로운 concurrent garbage collector 입니다.
-이것은 어플리케이션 멈춤을 최소화합니다. 그리하여 더 부드러운 애니매이션과 향상된 반응성을 이끌어 냅니다.
-터치입력 조작감도 개량하였습니다. 낮은 CPU 사용량, 그리고 디스패치(종료,처리)속도도 향상되었습니다.
-또 고사양 게임의 구동을 쉽게 하기 위해서 플랫폼에 의해 노출되는 Native API를 적용하였습니다.
-개발자들은 Input & Sensor 이벤트, 오디오, OpenGL ES, 그리고 Assets에 바로 접속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라이프 사이클과 윈도우 관리를 위한 새로운 native framework가 있습니다.
-또 첫번재 간편화 중 하나인 부드러운 open SL ES 를 native 오디오를 위해서 제공합니다.(해석불분명)
-모션 프로세싱을 사용하는 게임들을 위해, 자이로 스콥 센서 지원을 추가하였습니다.
-(넥서스 S에 는 지원가능하지만 이전의 기기에는 센서자체가 없으므로 지원이 안됩니다..)

-좋은 멀티미디어 환경은 재미있는 게임앱을 만드는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2.3에서 저희는  오디오와 비디오를 사용할 더 많은 방법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오픈 비디오 규격인 VP8과 WebM지원합니다. 
-AAC & AMR Wideband Encoding도 지원합니다.
-새로운 오디오 효과도 마찬가지이구요. 리버브(잔향 또는 에코)와 헤드폰 가상화, 그리고 베이스 부스터 같은 것들입니다.
-어플리케이션들은 이런 오디오 효과를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이로 하여금  제대로 몰입할 수 있는 오디오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 여기 보시면 그래픽 이퀄라이져가 있는데요, 같은 오디오 효과로써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소통
-저희는 이번버전에서 카메라의 API를 늘림으로써 어플리케이션들이 복수적으로 카메라에 접속 할 수 있고,
 -그리하여 각 어플리케이션의 고유 특징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들은 좀 더 나은 해상도가 필요할 때 폰 뒷면의 카메라에  접속할 수 있고 전면의 카메라는 화상 채팅에 적합합니다.

-안드로이드 2.3에서는 SIP Stack과 어플리케이션 API가 포함됩니다.
-개발자들은 음성통화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그와 완벽히 통합되는 기기 자체 어플리케이션 속에 더할 수 있습니다.
-API는 사용하기 쉽고, 다른 어떤 sub-client 음성전화도 set-up할  수 있게 합니다. 다른 하위분류기기(sub-label device)에서도 말이죠.

-이번버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Near Field  Communication(NFC)입니다. 저는 이것을 플랫폼에 적용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디바이스는 URL이나 당신이 원하는 다른포맷을  읽기 위해 빠르게 태그를 스캔 합니다.
-이것은 개발자들에게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지금 보신것만이 안드로이드 2.3의 전부는 아닙니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시면 developer.android.com 을 방문해보세요!

번역 : 라람인터랙티브 (조근호)


 외에 올라온 진저브레드의 스크린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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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Google’s Andy Rubin Gives a Flash of Tablet Future

안녕하세요 

지난  D: Dive Into Mobile 컨퍼런스 에 대해서
 월스트리스 저널에 칼럼형식으로 글이 떴습니다.

이 회의는 안드로이 3.0 허니컴(초기버전)이 처음 공개적으로 세상에 내비친 것이라 요즘 많은 얘깃거리와 기삿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원문출처 : http://mobilized.allthingsd.com/20101206/googles-andy-rubin-dives-into-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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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은 월스트리트 저널의 칼럼을 번역한 글입니다)
                                           


Andy Rubin at Dive Into Mobile
 
D: Dive into Mobile 앤디 루빈의 연설이 저녁식사시간  바로전에 스케줄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요와 진저브레드 그리고 혹시 모를 허니컴, 이 디저트들에 대한 얘기들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구글은 이미 지난 월요일에 몇개의 흥미진진한 소식을 내놓았고- 삼성과 공동개발하는 모델인 넥서스 S에 대한 계획-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그게 끝은 아닌것 같습니다.

곧 카라Kara Swisher 와 월트Walt Mossberg 가 안드로이드와 무선기기 사업이 직면한 많은 이슈들에 대해 질문을 퍼부을 것입니다. 저녁 6시 45분즈음 부터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 생중계(실황)를 보게 될 것입니다.

 

Liveblog 실황

6:37 pm : 사람들이 아직 자리로 들어와 앉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Ritz-Carlton리츠 칼튼 입니다. 호화로운 아늑한  D: Dive Into Mobile 의 개회식입니다.

6:40 pm : 불이 꺼지고, Kara Swisher and Walt Mossberg가 무대에 올라옵니다. " 내 남편(농담이겠죠), 왈트 모스버그, 이 근사한 파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위셔가 재치있게 말했습니다.

6:42 pm 아이러니하게, 청중들은 휴대폰이 울리지 않게끔 부탁받았지만, 카라는 그냥 두는 것이 낫겠다고 말했습니다.

6:44 pm 루빈Andy Rubin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깔끔한 가방을 함께 들고 왔습니다)  루빈은 넥서스원이 왜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없었는지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너무 의욕에 앞섰었어요, 분에 넘치는 일을 한거죠." 루빈은 처음에는 유럽에서 흔히 볼수있는 (사업)모델을 원했다고합니다. 원하는대로 폰을 사고 그리고 Carphone Warehouse같은  판매점에서 입맛대로 통신사를 선택할 수 있는거죠. "우리는 그걸 미국에서 그것도 온라인으로 한거죠." 

6:46 pm: 카라 - 그러면 그 비지니스 모델은 포기한 건가요?

루빈 : 우리는 오늘 발표한 넥서스S 에도 아직까지 언락(잠금이 걸리지 않은)되지 않은 폰에 대한 생각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엔 경우엔  우리가 직접 팔지 않고 Best Buy 같은 전통적인 경로로 판매를 할 겁니다.

6:48 pm : 월트 - 안드로이드는 잘 되가는 거죠?

루빈 : 안드로이드는 8명이 기반이 되어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구글에선 많이 인원을 늘렸죠."  2년전 안드로이드가  T-Mobile G1과 함께 출시된 이후로 지금은 172개의 폰이 안드로이드를 쓰고 있습니다.

루빈은 이렇게 안드로이드 퀄리티와 오픈 소스 생태계에  대한 믿음을 나타냈습니다.

6:49 pm : 월트 -  요새보면 많은 부분에서 구글도 아니고 폰 제작사도 아닌 통신사에 그 성격을 뺏겨버리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제 생각엔 소위 내장어플이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버라이즌을 예로들면 구글이 아닌 빙Bing으로 대체되었죠. 이렇게 되는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루빈 : 그게 바로 오픈 소스 생태계죠, 사실 그것이 안드로이드의 특징이기도 하구요.

그는 그들이 할수있는 다른 선택은 모든 폰이 한곳에 시작메뉴가있고 모든 아이콘이 타일이 되어야 하는 일반화된 세계라고 말했습니다. 바로 윈도우즈 모바일에 대해 얘길한거죠.

6:54 pm : 카라 -  그런면에서 폰 업계의 마이크로 소프트와 비슷하다고 보십니까?

루빈 : 아뇨, 우리는 아마 좀 더 리눅스 같다고 할 수 있겠죠.

월트 - 그러니까 다루기 힘들고, 진짜 소비자들은 사지 않는 매니아들만을 위한 것이요?

루빈 : 아뇨, 그건 틀렸다고 우리가 이미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추론이라 생각해요.

6:55 pm : 많은 안드로이드 폰에 깔려있는 크랩웨어(crapware-소위 내장어플)에 관환 이야기.

루빈 -   사실 소비자들은 그들의 의견을 말하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6:56 pm : 루빈이 아이폰에 대해 비교적 좋은 것을 얘기합니다.

"모두가 아이폰을 신봉(포용)한다고 생각해요.
루빈은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그들의 앱을 애플로부터 승인받는데 꽤 쉬운 시기라고 한다. 

6:57 pm : 카라 - 경쟁자로써 애플을 어떻게 생각하죠?

"분명히 애플은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고, 생동감있고 탄탄하며 좋은 사용자경험을 제공합니다. 어플리케이션들도 일관성이 있습니다. 더욱 최근에 애플이 북스토어같은 서비스인 앱스토어 - 다른분야의 끝과 이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6:59 pm: 월트 - 그러면 애플의 방대한 데이터 센터는 어떻습니까? 그건 또 다른 경쟁분야잖아요.
루빈은 모든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을 지원(자금공급?)할 핵심광고를 하게 만드는 구글의 광고-기반모델의 힘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월트 - 애플이 그걸 할 DNA를 가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루빈 - "제가 봤을땐 애플은 그들의 실수로 부터 배워나가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7:01 pm : 카라와 월트 - 이윤이 되는 사업을 하고 계시죠? 안드로이드가 수익을 내고 있나요?

루빈 : 안드로이드를 통해 나오는 광고수익으로 이윤을 얻고 있습니다.

월트 : 만약 그게 독립된 사업이었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루빈 : 네 [ 와우. 수학은 잘 모르지만, 아마 당신이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에 대한 조사를 덧 붙인다면요.] 전 아마도 독립적인 사업으로써 만들지는 않았을 겁니다.

7:06 pm 월트 : 애플이외의 또 다른 경쟁구도가 생길거라 생각하세요?

루빈 : 애플과 안드로이드, 이 두가지의 구도로만 갈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훨씬 새롭고 많은 아이디어들이 또 있다고 생각해요.


루빈은  애플과 안드로이드가 새롭고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한 연유로 근본적인 이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윈도우폰7은 훨씬 전의 오리지널 윈도우 모바일로부터의 레거시 코드(낡은 코드)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인터넷이전에 창안된 것의  가지고 있습니다." 루빈이 말했습니다. "개발자들이 그 제품을 만들었을때, 그들은 인터넷을 염두해 두고 있지 않았죠."




 

월트 : 윈도우폰7에서 맘에 드는 것이 있나요?

루빈 : 그건 큰 선택(도박,내기) 였는데요. 그들은 기본 타일(아이콘?)의 장식을 고안해냈죠. 1.0 제품으로써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유니크하고 뭔가 달라보여요.그리고 알찬 면이 있죠


그는 마이크로 소프트에 만약 조언을 주어야 한다면, 통신사(배급사)와 기기들이 다 똑같아 보이지 않게 폰 제작사에 더 많은 자유를 주는것을 제안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카라 : 노키아를 설득하러 핀란드 다녀오셨나요?

루빈 : 핀란드에 안 갔습니다.

월트 :핀란드는 됐구요, 노키아 설득하신건가요?

루빈, 그저 웃습니다

7:12 pm : 카라 -  노키아 관련 이야기를 자세하게 해보죠.

루빈 : 노키아는 CEO Stephen Elop로 대변되는 새로운 리더쉽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많은 가능성에 대해 염두하고 계산중입니다. 저는 오픈마인드이고 열성적인 안드로이드 지지자 이구요.

루빈은 그가 가진 미팅에 대해 더 얘기하는 것을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7:14 pm : RIM같은 iconic 제품의 도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루빈은 기존 코드 방식의 변화에 대해서 얘기했고, 모토롤라는  Razr에 지나치게 의존적이게 되었을때부터 문제가 생겼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안드로이드에 회사를 걸었죠."


루빈은 더욱 현대적인 운영체제를 만들기위해 QNX 와 Dataviz같은 자산을 만든 RIM은 잘하고 있는중이라고 얘기했습니다.


7:16 pm : 월트는 RIM이 바로 이 자리에 Playbook 태블릿을 들고 올 것이라 하였습니다.

여러 회사들을에게 안드로이드를 쓰라고 설득하는 것에 대한 얘기로 돌아옵니다.

루빈 :  "만약 그게 좋다면요, 그리고 우리 모두 쓸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하잖아요. 안드로이드를 쓰기 위해 안드로이드의 파트너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7:17 pm : 월트는 태블릿에에 대해 물어봅니다.  "태블릿 좋아하시나요?" "태블릿이 당신에게 중요한가요? 그것이 어떤 사람들에게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루빈 : 제 생각에 태블릿이 지금 흥미로울 수 있는것은 기본적인 컴퓨팅 상호작용의 모델을 바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 육체적(직접적,신체적)이죠. 만약 당신 터치하면 느낄 수 있죠.

7:19 pm : 이(그) 패러다임에서 변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건 노트북도 아니고 폰도 아닙니다.

루빈이 가리키길 우리는 예전에 PDA를 쓰던적이 있지만, 결국 휴대폰이 그것을 대체했죠. 태블릿은 그 쓰임새가 덜 확실한 그 두 중간에 있는 것과 같은 기기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고속버스같은곳에선 이걸 쓰겠지만, 아마도 지하철에서는 아니겠죠.


7:21 pm : 월트 : 무엇이 그렇게 흥미있고 더더욱 몰입하게 만들죠? 뭔가 다른점이 있나요?

루빈 : 만약 잘만한다면, 당신이 하는 모든일은 반사작용을 만들게 됩니다. 마치 차처럼요. 운전하는 법을 배우면 거의 모든 차를 운전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것에 정신 팔리지 않게되죠. 그것이 바로 오랜 기간에 걸친 진화의 결과입니다.  그건 모든 소비제품의 진리입니다. 그것들은 우리모두에게 거의 제2의 자연이 되는거죠.


7:24 pm : 카라와 월트는 프라이버시(정책)에 대해 물어 보았습니다.

루빈 :  안드로이드 오픈 소스에서는 당신이 입력한 키나 무슨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였는지 구글에 보내지 않습니다.

그는 소스코드를 보라고 주목시켰습니다.

월트 : 어떤 특정한 것들을 수집하는 구글 서비스가 있습니까?

루빈 : 네, 다른 플랫폼에서 처럼요.  하지만 그는 사람들이 회사의 프라이버시 정책을 읽기를 권유했다.

7:27 pm 구글이 다른 곳보다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싶어한다는 인식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루빈 : 오픈소스는 얼마든지 조사와 검사가 가능하지않습니까. 다른 어떤 해명은  FUD(두려움(Fear), 불확실성(Uncertainty) 그리고 의심(Doubt))이거나 아니면 이해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앤디 루빈의 손에 쥐어진 모토롤라 탭과 허니컴(안드로이드 3.0)


7:28 pm : 루빈의 가방으로 넘어갑니다. 루빈은 넥서스S를 꺼내고 그것이 그가 개인적으로 쓰는 기기라고 합니다.

카라 : 와 좋네요,

그녀는 한번 잡아보고 가까이 가져다 봤습니다.

이제 루빈이 여러 특징과 화면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Near Field Communications technology 는 사실 케이스 안쪽 뒷면에 프린트되어 있는것에 대해 얘기하였습니다. NFC는 특별히 폰으로 하여금 프린트된 태그를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월트 :  이게 바로 그 구글로 되돌려 보내는 정보인가요?

루빈 : (웃음).
루빈은 NFC와 곧바로 재생되는 비디오의 URL을 보내는 과정인 넥서스S가 태그를 스캔하는 것을 시연하였습니다.


Kara Swisher during Andy Rubin Interview at Dive Into Mobile


7:31 pm: 루빈은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서드파티 개발자들이 좋은 앱을 많이 만드는 겁니다. 기기도 역시 두 기기간에 연락처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NFC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치 옛날에 Palm(PDA)을 쓰던 때처럼요.

7:32 pm : 루빈이 넥서스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순정 구글'폰을 제공할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 내기위해 구글은 하드웨어 제작사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7:35 pm:  진저브레드에선 어떤 것이 새롭나요?

가비지 수집기를 넣었습니다. 더 확장된 Voip( voice over Internet Protocol support)를 넣었구요... 트랙볼 없이 자르고 복사하고 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7:36 pm: 월트 - 영상통화는요? 제가 알기론 서드파티 앱들로 영상통화가 가능하더군요. 기본 폰 기능에 포함된 자연적인 것같아 보이던데요. 
카라 : 페이스구그 나 구글타임이죠.

마운틴뷰에서는 수많은 엔지니어들이 날마다 키보드를 두드리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만약 소비자들 이 원한다면, 추가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는 그것이 실제로 실현될 것이라 강한 힌트를 주었으며 PC 용 구글비디오 챗이 있다고 가리켰습니다]

7:38 pm: 루빈은 다시 그 특별한 가방에 손을 가져갔습니다. 4번째 다가오는 구글의 모바일 맵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주기위해 프로토타입 모토롤라 태블릿을 꺼냈습니다.

7:38 pm: 향상된 3D 기술과 새로운 회전-축소 옵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가 본 것은 꽤 멋진 성능이었습니다.

이것은 휴대폰에서도 수일내에 가능해 질겁니다," 루빈이 말했습니다.

새로운 표현방법이 가능하게 되는 것은 타일들의 연속이 아니고, 바로 벡터(기반) 그래픽입니다.

7:40 pm: 벡터 데이터는 더 작고 효울적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이 되더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한개 스테이트를 통채로 로드할 수 있습니다." 루빈이 말했습니다.이 앱은 지금만 안드로이드에서 돌아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폰과 태블릿에서 작동할 겁니다.

PC에서는요?

루빈 :  차차 확장해 나갈 수 있겠죠. 


7:41 pm:  월트 - 그 태블릿에서 구동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버전은 무엇인가요?


루빈 : 허니컴입니다. (초기버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태블릿에 (자체)버튼이 없네요. 그리고 그는 그의 개인 이메일 구동을 시연합니다.

7:43 pm: 허니컴에 대한 더 많은 정보 :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 쪼개져 하나의 창에서 복수의 창으로 볼수 있게끔 새로운 API를 허니컴에 넣었습니다.  태블릿에서 (그것들은) 나란히 있을 수가 있습니다. 폰에서는 아마 하나(의 창) 뒤의 하나가 될 수 있겠군요.

Andy Rubin at Dive Into Mobile


7:46 pm: Q&A시간 입니다.


7:46 pm: 크롬 OS팀은 어떻습니다까?  둘 사이의 윤곽은 어떤가요?

Rubin:  루빈 :  좋은 질문입니다. 구글은 웹에서 태어났습니다.  "
웹의 진화는 약간 둔화되었죠.,   조금 느려진것 같습니다." 


앱과 웹?


거기엔 논쟁할 여지가 없는 것 같군요. 우리는 둘 다 합니다. 루빈이 말했습니다.

7:50 pm: 안드로이드 팀이 촛점을 맞추고 있는 사업의 계획은 무엇입니까?

루빈은 조금 했다고 얘기했지만 아직은 걸음마단계라고 했습니다. VPN과 좀 더 안전한 브라우징을 지원합니다. 진저브레드는 무선조종같은 기능을 더했습니다. 매번 발표 때마다 더 많은 걸 보게 되실 겁니다.

7:51 pm:   탐색에 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루빈: 모두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도 마찬가지구요. 진저브레드는 "연관 앱 보기"를 지원합니다. 우린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합니다.

검색전문 회사로써, 여러분이 앱을 검색하는데 도움을 주지못한다면 그건 우리한테 진짜 문제가 있는가죠. 우리는 아주 쉽게 수십만개의 앱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7:53 pm: 모바일 지불에 관한 질문 : 루빈 당신의 비젼은 무엇인가요? 그루폰인가요?

루빈 :  정말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한 회사가 거머쥘 기회가 아닙니다. 이제(요즘)안드로이드는 통신사 지불통합을 하기때문에, 앱 요금지불을 통신사 요금에 얹을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소액전자결제 옵션도 더 해질 수 있습니다.
 넥서스S가 자이로스코프를 달면서, 매장(백화점등)안에서도 상품들의 정보를 보는데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쿠폰 앱을 만드는 것에도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7:57 pm:  TV속의 안드로이드는요?

루빈 : 그게 바로 구글TV입니다. 셋탑박스에서는 안드로이드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첫번째 버전은 인텔프로세서가 돌아갔구요. 

3인치 스크린과 플랫TV 양쪽에서 돌아가는 앱을 시연했다.


사람들은 모든 종류의 물건을 만듭니다. 냉장고, 오븐, 자동차, 루빈은 오픈소스가 좋은 것이 그와 구글이 매 사용마다 항상 엮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떻게하면 가능한한 넓게 영역을 확장할 지 알고 있었죠."

7:58 pm: 통신사 요금제와 가격 책정에 대한 질문


안드로이드 폰에서 쓰는 데이터량의 평균은 한달 440mb입니다. 루빈은
대역폭 감소 및 부족이란 문제를 떠안고 있다고 가리켰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은 주기를 가집니다. 새로운 네트워크는 처음에는 수요에 공급이 초과당하는 경우가 없지만, 그 후엔 수요가 증가합니다. 그 다음 새로운 네트워크가 따라옵니다.

차별화를 위해 OEM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루빈 : HTC가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모토롤라는 좀 애매하군요.

루빈이 말하길 그는 자주 "단편화(fragmentation)"에 대한 불평을 듣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편화(fragmentation)"는 틀린 단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각자 다른 폰이 다르게 작동하고. 하지만 그것이 바로 차별화입니다.  앱들은 호환성이 있습니다." 

8:04 pm :  안드로이드가 너무 투박한가요?  안드로이드가 더 사용자 친화적이 되는 변화를 보게 될 수 있을까요?

 

루빈 : 저는 오늘날의 안드로이드를 얼리어덥터들이 열광하는 제품으로 특징짓고 싶습니다.

8:05 pm: 루빈은 회사가 "이상하고 엉뚱한 짓."소리를 들을 양보를 했지만, 그에따라 많은 앱들이 더 쉬운 맞춤화와 개인화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8:07 pm : 월트는 아이폰이 한단계 나아갈때 안드로이드는 한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얘기했다. (번역이 좀 애매합니다. 양해를..)

루빈 : 예,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첫째로 태블릿에서 그 결실을 보게 될 것이고 그다음에 폰이 될 것이고 점점 괜찮아 질 것입니다. 허니컴이 바로 그 좋은 시작이 될 것입니다.


8:08 pm: 박수와 함께 모두 퇴장합니다.



덤으로, 루빈이 모토 탭을 시연하는 부분의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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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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