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람 블로그지기입니다.

 

삼성에서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S4! 모두들 만나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S4의 기본 앱, S헬스를 알고 계신가요?

S헬스는 갤럭시S4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건강관리 서비스입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각종 신체 정보와 식사량, 운동량 기록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앱인데요,

S헬스에 저희 라람의 Running pro가 함께 합니다!




Running por는 어떤 앱인지, 한번에 알려드립니다~





우선  S헬스를 만나보세요!


Running pro는 S헬스 서비스 사용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야외 활동을 유도하는 운동기록 앱입니다. 다른 운동 도우미 앱들과 함께 모여 사용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죠. 


S헬스를 실행시키고 러닝메이트를 선택하시면, Running pro로 넘어갑니다.




Running pro를 실행하면, 곧바로 운동 시작! 어렵지 않죠?! 

심플해진 화면이지만 알고 보면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담고 있답니다. 

편리한 운동을 위해 꼭 보고 싶은 내용만 전면에 표시하고, 효율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 내역에서는 모든 정보를 가지런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Running pro에서 설정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기능을 알려드릴까요?


Running pro에서는,


하나, 걷기나 달리기 등 어떤 운동을 할지, 자유롭게 기록할지 지정 경로를 따라갈지 등의 운동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둘, 운동 중에 메인 화면에 띄울 각종 정보를 보고 싶은 내용에 따라 변경이 가능합니다. 


셋, 사용자 근처에 운동 기록을 남긴 다른 사람들의 경로를 검색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넷, 운동 중에 음악 앱을 켜서 음악을 들으며 달릴 수도 있습니다.


다섯, 운동을 종료한 후 페이스북이나 엔페로에 자동/수동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라람의 기존 트래킹 앱들보다 기능 측면에서 간소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S헬스를 통해 다른 운동 앱들과 함께 결합하여 사용자들의 건강 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해드리고자 하는 측면에 좀더 중점을 두고 있기에 다른 앱들과는 성격과 모습을 살짝 달리한 것입니다. 

그리고, 곧 심박계(Heart rate monitor)와 연동되어 보다 더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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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람 앱 이야기 > Running pro'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갤럭시S4와 함께 달린다, Running pro !!  (2) 2013.05.22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안녕하세요, 라람블로그지기입니다.

녹색교통이 기획하고 저희 라람의 기술이 합쳐져 선보인 자전거 에코 마일리지’, 다들 유용하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첫 출시 때부터 많은 분들이 좋은 반응 보여주셨던 앱이라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반응을 들려주실 때마다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녹색교통에서 에코 마일리지 광고를 시작하셨네요. 저도 지하철을 타러 지나다니다 광고를 보고 반가웠는데요, 이 광고를 통한 에코 텀블러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광고판을 보시고 인증사진을 찍어,

1. 녹색교통 트위터(@greentransport)로 보내시거나,

2. 녹색교통 페이스북(←클릭!)에 들어가셔서 좋아요하시고 인증사진을 올려주시거나,

3. 본인이 운영중인 블로그나 활동하시는 카페에 올리시면 된다고 하네요.

 

1, 2, 3 중 한 가지라도 참여하신 뒤 녹색교통 이벤트 공지(←클릭!)에 댓글로, 인증사진 올리신 트위터 계정이나 페이스북 주소, 블로그나 카페글 주소를 올려주셔야 응모가 완료됩니다.

 

에코 마일리지에 에코 텀블러, 녹색교통 담당자 여러분들이 여러가지로 환경친화적인 캠페인을 위해 고민 많이 하고 계신다는 게 느껴지네요.^^ 앱을 사용하고 계신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해봅니다. 선물은 100분께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선착순이겠죠? 모두들 서두르세요~!!

  

에코 마일리지 광고를 보실 수 있는 곳은, 수도권 2, 3호선 지하철역사내 환승통로구간 (종로3, 을지로3, 시청역 등등), 버스환승센터 쉘터(서울역, 청량리역, 여의도), 8호선 전동차 액자 등 다양합니다.

오늘 같은 약속 많은 금요일저녁, 또 주말 동안 시내에서 스케줄 있으신 분들은 여유를 내어 한번 눈을 돌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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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A Tablet to Rival the Leader

 선두주자에 필적할 태블릿

 

원본출처:http://www.nytimes.com/2012/07/05/technology/personaltech/nexus-7-googles-new-tablet-seriously-challenges-the-ipad-state-of-the-art.html?pagewanted=1&_r=1&ref=davidpogue

 

 

 당신은 애플사를 좋아하거나 싫어할 수 있지만,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은 산업을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산업에서 인기 있는 게임은 리더를 좇아가는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흉내내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가 아이폰을 훔쳤다, 대대적인 강도짓이다라고 그의 자서전 작가 Walter Isaacson에게 말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무너뜨릴 것이다. 그건 도둑질한 물건이니까.”

 

 하지만 모방에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애플의 카피캣들은, 애플이 감히 애플의 순정성과 통제되고 선택권이 없는 세계를 침범하거나 대안을 내놓지 못하게 해왔던 시장을 채워주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관으로 보면, 구글의 2012년 신제품 발표는 좋은 소식으로 가득찬 풍요의 뿔처럼 보일 게 틀림없습니다. 우선, 구글은 아이튠즈 스토어를 모델로 한, 전자책, TV프로그램, 영화, 음악을 각각의 탭으로 나눈 통합 온라인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지난 주에 발표된 검은 공모양의 넥서스Q, TV에 연결하여 음악과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는 검은 박스, 애플티비와 꽤 닮아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구글은 아이패드와 아마존 킨들 파이어에 도전하는 반짝이는 검은 태블릿 넥서스7을 발표했습니다. (넥서스 폰, 넥서스 태블릿, 넥서스 공 ; 근데 구글은 무슨 생각인 걸까요? 만약 정말 애플을 따라하려는 거라면, 혼란을 최소화해야지, 키워서는 안되죠)

 

 킨들 파이어의 가장 중요한 점은 가격입니다 : 200달러. 이것은 가장 잘 나가는 태블릿인 아이패드가 500달러가 넘는 상황에서 세계가 놀랄만한 가격입니다. 물론, 킨들 파이어는 아이패드와 똑같은 제품은 아닙니다. 킨들 파이어의 7인치 스크린은 훨씬 작고, 두껍고, 투박합니다. 카메라도, 마이크도, GPS 기능도, 블루투스나 메모리카드 슬롯도 없습니다. 킨들 파이어의 주요 기능은 아마존에서 구입한 책이나 동영상을 재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수스가 생산한 구글의 태블릿이 세상을 뒤흔든 것입니다. 넥서스7 역시 7인치 스크린에 단돈 200달러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가격을 낮추기 위해 개발자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둥글게 처리한 모서리는 킨들 파이어의 각진 뒷면을 잘라낸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매끈하고 아름답습니다. 아이패드보다는 두껍지만 킨들 파이어보다는 살짝 얇기도 합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넥서스는 본격적인 태블릿이라는 겁니다. 태블릿을 소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의 모든 생산활동이 가능합니다. 넥서스는 어떤 안드로이드 태블릿 어플이든 빠르고, 부드럽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구글 태블릿은 킨들 파이어의 가치명제를 재구름 속으로 상당부분 날려버립니다. 하지만 이는 자체 안드로이드 태블릿 경쟁을 불러왔습니다. 예를 들면, 비슷한 7인치 크기에 같은 8GB메모리의 250달러짜리 삼성 안드로이드 태블릿 갤럭시탭2가 있습니다.

 

 어떻게 구글이 아마존의 낮은 가격과 동일하게 고급 태블릿을 공급할 수 있을까요? 저는 넥서스 태블릿 팀에게 만약 면도기와 면도날(razors-and-blades) 게임을 하고 있는 거라면, 태블릿을 팔아 잃는 돈을 전자책이나 영화, 음악, TV프로그램을 팔아 충당하려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구글은 자사 웹사이트에서 태블릿 판매로 얻는 이득이 전혀 없음을 인정했습니다. 게다가 한 대가 팔릴 때마다 돈을 버리고 있다는 것도요.

 

 어찌됐든, 넥서스7은 잘 만들어진 200달러짜리 태블릿입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 9시간짜리 배터리, 선명하고 얇은 스크린, 우렁찬 모노스피커와 GPS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감각적인 GPS 네비게이터도 됩니다.

 

 하드웨어는 아주 살짝 아쉽습니다. 화상통화를 위한 카메라가 전면에 달려있지만, 뒤쪽에는 없습니다. 배터리는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전화 옵션도 없습니다; 인터넷은 오로지 와이파이로만 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메모리카드 슬롯이 없기 때문에, 내장된 8GB의 저장장치가 전부입니다(16GB 모델은 50달러 더 내야합니다).

 

 그러나, 타 태블릿과 달리 넥서스7에는 최신버전의 안드로이드4.1, 젤리빈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랜드에서의 삶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당신의 핸드폰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내는 것은 아닙니다.

 

 젤리빈은 열 두 가지도 넘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화면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는 동작은 구글나우 화면을 불러냅니다 : 당신의 위치, 위치내역, 달력, 구글검색에 기반하여 당신이 당장 쓸 수 있다고 생각되는 정보를 가진 작은 카드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최근에 스포츠팀의 최신 경기결과나 비행기 스케줄을 검색했다고 합시다. 날씨, 교통, 일정 역시 완벽하진 않지만 흥미로운 이 기능의 일부가 됩니다.

 

 당신은 어떤 도시에서 길을 찾을 때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아도 되도록 구글맵을 태블릿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해외여행할 때 편리하겠네요.

 

 안드로이드의 음성인식 기능은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아도 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아이폰은 그렇게는 안됩니다) 인터넷에 연결되면 더 좋지만, 연결하지 않아도 최소한 당신이 필요한 기본적인 정확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가장 중요한 변화는 원활함입니다. 구글 기술자들은 안드로이드 4.1이 당신의 터치를 다른 선두주자 태블릿만큼 반응하도록 만드는 데 전부를 바쳤습니다. 애니메이션은 모두 무척 자연스럽게 보이는 초당 60프레임의 속도로 움직입니다. 구글은 당신의 다음 터치를 예측하고 그때부터 화면을 다시 그려내기 시작한다고 설명합니다.

 

 

, 정말 그렇네요. 구글의 태블릿은 이제 애플스러운 액정의 터치 반응을 보입니다. 다른 터치 스크린 장치 제조사들은 주목해야겠어요

 

 슬프게도, 안드로이드는 하나를 주고 하나를 가져가네요. 젤리빈을 사용하면 당신의 태블릿은 아이패드를 넘어서는 한가지 중요 강점인, 웹 상의 플래시 동영상보기 기능을 더 이상 쓸 수 없습니다. 또 이상하게도, 젤리빈은 7인치 태블릿에서 홈스크린 가로화면 모드를 없애버렸습니다. 오로지 세로화면만 가능합니다.

 

 넥서스7은 구글의 전자책, 음악, 동영상 재생용 특화 어플을 전면배치하였습니다. 분명, 구글은 애플과 아마존 태블릿의 가장 큰 장점들을 복제해 내놓고 있습니다 잘 통합되고 풍부하게 갖춰진 책, 영화, 음악, 어플 온라인 스토어 말이죠.

 

 불행하게도, 온라인 스토어를 구축하고자 하는 구글의 노력은 초기단계일 뿐입니다. 구글의 스토어 판매대는 애플이나 아마존에 비하면 아직 썰렁합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은 650가지의 디지털 잡지와 신문을 제공합니다; 구글의 카탈로그는 그 1/3 정도입니다.  New Yorker Time, The Economist도 없습니다.

 

 구글의 뮤직스토어에는 Warner사의 음악들도, Green Day, Linkin Park, Regina Spektor, Led Zeppelin 등도 없습니다.

 

 영화 스토어에는, Fox(“아이스에이지”, “엑스맨”, “아바타)Summit(“트와일라잇”)의 작품도 없습니다. TV 스토어에는 CBS, Fox, WB, HBO, BBC, MTV/Nickelodeon, Showtime, Discovery Networks, A&E/History 등이 빠져있습니다. 따라서 : “매드맨, “모던패밀리, “가십걸, “패밀리가이등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타격은, 구글 스토어에는 태블릿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단 몇 가지뿐이라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에는 수백 수천 가지가 있지만요.

 

 하지만 넥서스 태블릿은 훌륭합니다. 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원활한 작동은 애플의 그것에 비할만하고, 그 화려함은 킨들 파이어를 부끄럽게 합니다. 짧게 말해, 이 태블릿이 구글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문제를 결국에는 해결하는 데에 일조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 태블릿이 인기를 얻게 되기만 한다면 사람들은 적절한 어플을 만들기 시작하고, 더 많은 영화와 음악 기업들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때까지, 아이패드는 계속 훨씬 더 강력한 토탈 패키지(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스토어)를 구축할 것입니다. 하지만 9.7인치짜리는 결코 당신의 가슴주머니에 넣을 수 없을 겁니다. 만약 더 작고 가볍고 덜 비싼 것을 좋아한다면, 당신은 넥서스7을 좋아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마음껏 읽고 보고 실행시키려면 얼마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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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람 블로그지기입니다.

 GPS
트래킹 앱으로 자전거 라이더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바이크트랙이, 구글 플레이(안드로이드 마켓) 운동 추천 앱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짝짝짝!

 

 항상 저희 바이크트랙을 애용해주시는 사용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말 엔페로웹을 오픈하고, 여러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보다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변함 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제 봄이네요! 새봄과 함께 자전거 여행은 항상 바이크트랙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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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트래킹 앱으로 자전거 라이더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바이크트랙의 업데이트 버전이 안드로이드마켓에 공개되었습니다!
오랜시간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신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에는 앱과 웹, 양쪽 모두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1. 챌린지 추가

단순히 주행정보를 기록하는 기능에서 멈추기보다, 좀더 즐거운 라이딩을 위한 기능을 보완하고자 챌린지 메뉴를 추가하였습니다.

14단계로 이루어진 도전과제를 하나하나 달성해가면서, 재미있는 뱃지도 모으시고 친구들과 경쟁해보는 건 어떨까요?

 

 

     2. SNS 내보내기

라이딩을 마치고 코스와 주행정보를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알려보세요! SNS 계정을 등록하시면 데이터 저장 시 자동으로 주행내용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티내며 라이딩하는 즐거움!

 

 


3. 엔페로바이크와 코스 연동

저희 라람에서 함께 개발, 배포 중인 또 하나의 GPS 트래킹 앱, 엔페로바이크를 알고 계신가요?

이제까지 바이크트랙을 이용해 저장하신 주행기록을 바이크트랙 웹으로 업로드 해오셨을텐데요, 이제부터는 바이크트랙과 엔페로바이크로 나뉘어 있던 여러분의 기록을, 엔페로 웹사이트 한 곳으로 모으게 됩니다. 각각의 앱을 사용하셨던 분들이 한공간에 모여, 좀더 풍부한 코스 공유와 교류가 가능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바이크트랙 웹사이트에 저장된 여러분의 기록은, 엔페로웹에서 원클릭으로 통합 가능합니다.

www.antphero.com으로 고고!!

안드로이드 마켓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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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과 라람이 함께 만든 자전거 마일리지 앱!
매일 사용하시고 에코마일리지를 쌓으시면, 2011 11 20일부터 12 20까지 한달간, 적립된 포인트에 대하여 자전거 물품을 선물로 드리고 있답니다.

특히 이 기간동안은 이벤트 기간으로, 포인트 환산금액의 3배 이상 지급된다고 하니, 이 기간을 놓치지 마시고 빨리 참여하세요!!

(1,000점→3,000원 상당, 2,000점→14,000원 상당의 선물 증정)

 

포인트별 선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500 point - 교통카드(600)

1,000 point - 자전거 후미등(600)

1,500 point - 버프(600)

2,000 point - 스마트폰 거치대 (100)

 

교통카드                                                     후미등 (가로세로 장착가능하며, 탈부착이 가능)


버프 (쌀쌀한 요즘 날씨에 자전거 탈 때 필수품!)

     
자전거용 스마트폰 거치대 (M사이즈)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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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람블로거지기입니다~

요즘 자전거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생활 속에서 매일 자전거를 타는 인구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가운데, 자전거를 타면서 환경 지킴이에 동참하고 계신 분들께 혜택을 돌려드리는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힘을 더하고자, 녹색교통에서 서울시  "2011 대기질 개선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정참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의 후원을 받아, 저희 라람과 함께 "자전거 에코 마일리지 앱"을 출시한 것인데요.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면서, '자전거 마일리지'와 함께 주행기록도 관리하시고 에코 마일리지도 쌓으시는 건 어떨까요?
쌓인 마일리지에 따라 푸짐한 선물도 받아가세요~

 



 

안드로이드 마켓 다운받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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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Changes Inspire More Grumbling
더 큰 불만을 부른 페이스북의 변화


원본출처 : http://www.nytimes.com/2011/10/20/technology/personaltech/facebook-changes-inspire-more-grumbling-state-of-the-art.html?_r=3&ref=davidpogue


페이스북은 최근 자사 사이트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여러 기능의 위치를 움직이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물론, 페이스북은 자주 기능을 조정했고, 이런 수정작업이 자주 페이스북 팬들을 격노시켜왔지요.

하지만 이번 변화는 심기를 거슬리게 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짜증나게 만들었습니다.

소셜 미디어 뉴스 블로그 Mashable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5퍼센트의 페이스북 팬들이 디자인 개편에 대해 싫다 답했다고 합니다. 버전의 페이스북은 설문사이트 Sodahead에서는 더 심하게, 86퍼센트의 이용자가 반대했다고 하네요.

물론, 8억 명의 적극적인고객을 가진 기업에 변화가 있을 때면, 상당수의 고객들이 화를 낼 가능성은 확실해 보입니다. 항의의 목소리는 주기적으로 맞이하는 주요 단계가 되었습니다. 만약 변화를 싫어한다면, 테크놀로지는 당신에게 맞는 분야가 아닐 겁니다.

페이스 북의 변화가 모든 분노를 정당화하는 것일까요? 최근에 드러난 것과, 앞으로 드러날 일에 대해서 설명해드리죠. 그리고 각자의 불평에 대한 사람의 결론까지도요.

타임 라인 새로운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은 여전히 테스트 중입니다. 대중들은 당분간 만날 없을 것입니다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결국에는 기존의 프로필 페이지를 대체하게 것입니다. 흥미롭지요. 헌데 이것은 괜찮은 변화입니다.

결국, 이것은 수직 스크롤페이지에 뿌려진 당신의 인생의 타임라인입니다. 현재는 가장 위에, 과거는 제일 아래에 나타납니다. 페이스북은 자동으로 당신의 최근 뉴스와 사건을 배치합니다. 과거로 갈수록, 페이스북은 사건을 압축할 것입니다. 당신은 인생의 많은 시기를 직접 길게 풀거나 짧게 압축할 수도, 덧붙이거나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이건 고마운 일이죠. 반면에, 대신 당신이 페이스북에 가입하기 전의 기간은 아주 공백이 되겠네요.)

타임라인은 당신 인생의 뉴스와 이벤트에 사진을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이것은 결국 당신 - 최소한 당신이 공개하고 싶은 부분 - 풍부한 기록이 있습니다.

, 만약 당신이 페이스북이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처음에는, - “도대체 내가 인터넷에 삶의 친밀하고 자세 내용을 공개해야 하는거야!?” -  타임라인은 당신의 당혹감을 증폭시킬 뿐이겠지요.

하지만 일반적인 페이스북 유저들에게는 타임라인은 진짜 목적대로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약혼했다면, 페이스북 단골인 당신 친구들은 아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계속 클릭, 클릭, 클릭하여 예전에 당신이 올린 옛날 게시물을 불러낼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아는 것일까요?

이제는 당신의 삶을 시각적이고 재미있게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의 진정 유용한 온라인 말입니다.

인기소식  반면에, 새로운 기능인 인기소식은 별로 성공적이지 못합니다.

만약 당신이 한동안 당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은 경우, 당신은 꽤나 많은 친구들의 새로운 소식을 놓쳤을 것입니다. – 어떤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한번 스크롤 아래로 지나가버린 소식은, 존재조차 모르게 것입니다.

게다가, 당신이 지금 로그인 하면 페이스북은 중요해 보이는 게시물을 위에 배치합니다. 얼마나 오래되었는지에 상관없이, 당신이 보지 않은 글을 말이죠. 중요게시물 아래에, 당신의 익히 알고 있는, 엄격히 시간 순으로 정렬된 소식 목록이 무한한 스크롤과 함께 나타납니다.(이건 예전에도 비슷한 리스트가 있었죠 인기소식과 최근소식 - 그러나 이용자가 둘을 직접 바꿔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았고, 결국에는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의 열혈이용자들은 여러 이유로 인기소식을 반대합니다. 첫째, 무엇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는가? 페이스북은 인기소식을 선택하는 근거로 당신의 친구들이 글을 올렸을 , 얼마나 '좋아요' 댓글이 달렸는지 등을 듭니다. 그러나 몇몇의 페이스북 열혈이용자들은 다른 누군가 - 페이스북 알고리즘- 어떤 글이 페이지 최상단에 올릴지를 정하는 원치 않습니다

 

둘째인기뉴스 컨셉트에 따른다면 3 묵은 이야기가 시간 전에 올라온 이야기보다 위에 보여지게 되는데, 이게 타당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셋째로, 이미 상당히 혼란스러운 사이트에 뻔한 혼란을 가져왔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지 다른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야 합니다:  당신이 친구나 팬과 소식을 나누고 글을 적는 담벼락과, 다른 모든 이들의 글을 보는 뉴스피드 말이죠.(여기엔 어떤 명칭이 붙은 버튼이 없는데, 페이지를 여는 법을 어떻게 있을까요? 당신의 담벼락을 보려면 자신의 이름을 클릭해야 합니다; 뉴스피드를 보려면 페이스북 로고를 클릭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젠 뉴스피드 페이지는 인기소식과 최근소식으로 세분화되었습니다: .

 

티커 뉴스피드 오른쪽에는, 당신 친구들이 올릴 (혹은 그들이 설치한 어플) 실시간으로 채워지는 간단한 스크롤 리스트가 새로 나타납니다. 티커는 당신 친구들이 어떤 음악을 듣는지, 누가 누구와 친구가 되고, 어디에 '좋아요' 버튼을 클릭했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때 티커에 마우스를 대면 말풍선이 뜨고 여기에 당신의 반응을 있으니, 당신은 자신의 메인 페이지에서 벗어날 필요가 없게 됩니다.

 

 (단순히 "좋아요" 클릭하는 아니라, "봤음", "읽음", "들었음"이라고 수도 있습니다. - 페이스북에 단순히 "좋아요"보다 훨씬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나아가 광고주들에게 훨씬 매력적이겠지요.)

 

사이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놀랄 만큼 엄청난 수의 페이스북 팬들에게 티커는 흥미로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관심이 없다면 - 예를 들어, 만약 끝없는 스크롤 애니메이션에 읽을래도 읽고 싶지 않은 것들만 나온다고 느낀다면 - 클릭해서 감출 수도 있습니다.( 있다면요. 간혹, 클릭하려고 하니 움직여버리더군요; 페이스북측에서는 수정될 버그라고 합니다)

 

구독 많은 변화들은 페이스북의 서비스 따라잡기에 불과합니다. 예전에는 나와 당신이 친구를 맺지 않았다면, 당신은 나의 글을 없었습니다. 이제는, 친구를 맺지 않았거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글을 "구독"하도록 승인할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살짝 빌려온 아이디어이죠.

 

친구 목록 페이스북은 구글에서 아이디어를 빌려오느라 정신 없었군요.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세팅을 몇번을 점검하든 간에, 매번 복잡하고 논란이 많았습니다. 구글은 최근 페이스북의 라이벌인 구글플러스를 공개하며 이런 약점을 개선했습니다. 매번 글을 올릴 때마다, 당신은 팝업창에서 공개수준을 정해야 합니다: 가족, 친한친구, 직장동료, 전체공개 같은. 아마 이쪽이 귀찮겠지만, 보안은 확실하겠죠.

 

이제 페이스북도 똑같은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당신이 친구목록을 어떻게 설정했건, "무슨 생각하세요?" 칸에 새로운 팝업메뉴가 나타납니다. (목록은 이전에 한동안 사용되긴 했지만, 그건 아주 잠깐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은 당신과 같은 대학을 다녔거나, 같은 회사에서 일하거나, 친한 친구라고 체크한 사람들로 구성된 스마트리스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치 구글플러스처럼, 친구목록은 훌륭하고 간단한 아이디어입니다. 이는 당신의 업데이트 내용을 누가 것인가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설정페이지를 다시 만들도록 했습니다 - 이번엔, 정말 간단하게 말이죠.

 

결론: 최근 페이스북의 변화는 정말이지 좋게도(타임라인, 친구목록, 구독), 나쁘게도(인기뉴스, 티커) 나타났습니다.

 

만약 당신이 온라인 gripefest 참여했다면, , 일리가 있죠.

반면, 당신이 만약 디자인이 싫은 것이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페이스북이 다시 디자인을 바꾸는 시간 문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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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를 사용하여 포스팅하는 방법입니다.
한번의 포스팅으로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에 동시에 업로드 가능하며 거기에 위치정보와 사진과 동영상(유투브 포함)까지 함께 올릴수 있습니다.



< 포스팅하기 >


그림에 표시된 밝은 부분을 선택합니다.














































왼쪽 그림은 포스팅 화면으로 넘어왔을때의 기본화면입니다.

포스팅을 하고 싶은 서비스를 체크하고 글내용 작성 후 'Send'를 선택하면 됩니다.




바로 윗 과정의 결과입니다.

하이디 내에서 포스팅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치 추가>

자신의 포스팅에 위치정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본 기능은 Facebook 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림과 같이 위치 아이콘을 선택하여 위치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포스팅화면으로 넘어갑니다.

혹은 포스팅화면에서 글내용 작성 후에 위치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화면에 뜨는 주소가 실제 자신의 위치와 다를 경우에 자신의 위치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위치를 길게 터치하면 자동으르 주소를 찾아내는데 사실과 일치하면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화면처럼 표시가 되어있으면 위치설정이 되어 있다는 표시입니다.







어플내에서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하이디로 올린 위치정보가 트위터에서 나타난 화면입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PART4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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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길라잡이 PART 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윈도우 필터 설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만 리스트에 나타나게 하고 또 여러개의 윈도우 창을 만들어 자신의 SNS계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하이디의 가장 기본적이고 파워풀한 기능입니다.  



 

필터의 의 활용방법을 보여드리기 위해  적용 가능한 세가지 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에 모두 로그인하였습니다.





















윈도우 화면



계정화면에서 나가 윈도우화면으로 들어가면 기본 윈도우 설정으로 모든 트위터 목록이 뜹니다.
























그림의 설명과 같이 하얀 막대 부분을 길게 터치하시면  '윈도우를 변경하시겠습니까?'라는 창이 뜹니다.

'삭제'를 선택하여 해당 윈도우창을 삭제시킬 수 있습니다.

'수정'을 선택하여 필터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해당 윈도우 창은 모든 트위터 관련 항목들이 활성화 된 상태입니다.

모든 트위터 항목들에 초록색으로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시범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에서 제가 쓴 글만 볼 수 있게 설정을 바꿔보겠습니다.


















 밝은 부분을 보시면 필터목록에 설정한 대로의 아이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윈도우에서는 제가 쓴 글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가 쓴 글을 제외한 모든 글들을 확인 할 수 있게도 할 수 있습니다.

필터 설정에서 입맛대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좌우로 터치를 슬라이드 하면 다른 윈도우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와같은 방법으로 오른쪽 마지막 윈도우 다음으로 넘어가면

새로운 윈도우를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PART4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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