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람 블로그지기입니다.

 

삼성에서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S4! 모두들 만나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S4의 기본 앱, S헬스를 알고 계신가요?

S헬스는 갤럭시S4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건강관리 서비스입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각종 신체 정보와 식사량, 운동량 기록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앱인데요,

S헬스에 저희 라람의 Running pro가 함께 합니다!




Running por는 어떤 앱인지, 한번에 알려드립니다~





우선  S헬스를 만나보세요!


Running pro는 S헬스 서비스 사용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야외 활동을 유도하는 운동기록 앱입니다. 다른 운동 도우미 앱들과 함께 모여 사용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죠. 


S헬스를 실행시키고 러닝메이트를 선택하시면, Running pro로 넘어갑니다.




Running pro를 실행하면, 곧바로 운동 시작! 어렵지 않죠?! 

심플해진 화면이지만 알고 보면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담고 있답니다. 

편리한 운동을 위해 꼭 보고 싶은 내용만 전면에 표시하고, 효율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 내역에서는 모든 정보를 가지런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Running pro에서 설정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기능을 알려드릴까요?


Running pro에서는,


하나, 걷기나 달리기 등 어떤 운동을 할지, 자유롭게 기록할지 지정 경로를 따라갈지 등의 운동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둘, 운동 중에 메인 화면에 띄울 각종 정보를 보고 싶은 내용에 따라 변경이 가능합니다. 


셋, 사용자 근처에 운동 기록을 남긴 다른 사람들의 경로를 검색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넷, 운동 중에 음악 앱을 켜서 음악을 들으며 달릴 수도 있습니다.


다섯, 운동을 종료한 후 페이스북이나 엔페로에 자동/수동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라람의 기존 트래킹 앱들보다 기능 측면에서 간소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S헬스를 통해 다른 운동 앱들과 함께 결합하여 사용자들의 건강 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해드리고자 하는 측면에 좀더 중점을 두고 있기에 다른 앱들과는 성격과 모습을 살짝 달리한 것입니다. 

그리고, 곧 심박계(Heart rate monitor)와 연동되어 보다 더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이용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라람 앱 이야기 > Running pro'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갤럭시S4와 함께 달린다, Running pro !!  (2) 2013.05.22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현재 네이버카페 [다이어트 먹으면서 빼자] 에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여방법은 카페 공지사항(클릭!)을 확인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GPS트래킹 앱으로 자전거 라이더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바이크트랙의 업데이트 버전이 안드로이드마켓에 공개되었습니다!
오랜시간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신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에는 앱과 웹, 양쪽 모두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1. 챌린지 추가

단순히 주행정보를 기록하는 기능에서 멈추기보다, 좀더 즐거운 라이딩을 위한 기능을 보완하고자 챌린지 메뉴를 추가하였습니다.

14단계로 이루어진 도전과제를 하나하나 달성해가면서, 재미있는 뱃지도 모으시고 친구들과 경쟁해보는 건 어떨까요?

 

 

     2. SNS 내보내기

라이딩을 마치고 코스와 주행정보를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알려보세요! SNS 계정을 등록하시면 데이터 저장 시 자동으로 주행내용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티내며 라이딩하는 즐거움!

 

 


3. 엔페로바이크와 코스 연동

저희 라람에서 함께 개발, 배포 중인 또 하나의 GPS 트래킹 앱, 엔페로바이크를 알고 계신가요?

이제까지 바이크트랙을 이용해 저장하신 주행기록을 바이크트랙 웹으로 업로드 해오셨을텐데요, 이제부터는 바이크트랙과 엔페로바이크로 나뉘어 있던 여러분의 기록을, 엔페로 웹사이트 한 곳으로 모으게 됩니다. 각각의 앱을 사용하셨던 분들이 한공간에 모여, 좀더 풍부한 코스 공유와 교류가 가능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바이크트랙 웹사이트에 저장된 여러분의 기록은, 엔페로웹에서 원클릭으로 통합 가능합니다.

www.antphero.com으로 고고!!

안드로이드 마켓 바로가기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Facebook Changes Inspire More Grumbling
더 큰 불만을 부른 페이스북의 변화


원본출처 : http://www.nytimes.com/2011/10/20/technology/personaltech/facebook-changes-inspire-more-grumbling-state-of-the-art.html?_r=3&ref=davidpogue


페이스북은 최근 자사 사이트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여러 기능의 위치를 움직이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물론, 페이스북은 자주 기능을 조정했고, 이런 수정작업이 자주 페이스북 팬들을 격노시켜왔지요.

하지만 이번 변화는 심기를 거슬리게 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짜증나게 만들었습니다.

소셜 미디어 뉴스 블로그 Mashable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5퍼센트의 페이스북 팬들이 디자인 개편에 대해 싫다 답했다고 합니다. 버전의 페이스북은 설문사이트 Sodahead에서는 더 심하게, 86퍼센트의 이용자가 반대했다고 하네요.

물론, 8억 명의 적극적인고객을 가진 기업에 변화가 있을 때면, 상당수의 고객들이 화를 낼 가능성은 확실해 보입니다. 항의의 목소리는 주기적으로 맞이하는 주요 단계가 되었습니다. 만약 변화를 싫어한다면, 테크놀로지는 당신에게 맞는 분야가 아닐 겁니다.

페이스 북의 변화가 모든 분노를 정당화하는 것일까요? 최근에 드러난 것과, 앞으로 드러날 일에 대해서 설명해드리죠. 그리고 각자의 불평에 대한 사람의 결론까지도요.

타임 라인 새로운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은 여전히 테스트 중입니다. 대중들은 당분간 만날 없을 것입니다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결국에는 기존의 프로필 페이지를 대체하게 것입니다. 흥미롭지요. 헌데 이것은 괜찮은 변화입니다.

결국, 이것은 수직 스크롤페이지에 뿌려진 당신의 인생의 타임라인입니다. 현재는 가장 위에, 과거는 제일 아래에 나타납니다. 페이스북은 자동으로 당신의 최근 뉴스와 사건을 배치합니다. 과거로 갈수록, 페이스북은 사건을 압축할 것입니다. 당신은 인생의 많은 시기를 직접 길게 풀거나 짧게 압축할 수도, 덧붙이거나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이건 고마운 일이죠. 반면에, 대신 당신이 페이스북에 가입하기 전의 기간은 아주 공백이 되겠네요.)

타임라인은 당신 인생의 뉴스와 이벤트에 사진을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이것은 결국 당신 - 최소한 당신이 공개하고 싶은 부분 - 풍부한 기록이 있습니다.

, 만약 당신이 페이스북이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처음에는, - “도대체 내가 인터넷에 삶의 친밀하고 자세 내용을 공개해야 하는거야!?” -  타임라인은 당신의 당혹감을 증폭시킬 뿐이겠지요.

하지만 일반적인 페이스북 유저들에게는 타임라인은 진짜 목적대로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약혼했다면, 페이스북 단골인 당신 친구들은 아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계속 클릭, 클릭, 클릭하여 예전에 당신이 올린 옛날 게시물을 불러낼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아는 것일까요?

이제는 당신의 삶을 시각적이고 재미있게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의 진정 유용한 온라인 말입니다.

인기소식  반면에, 새로운 기능인 인기소식은 별로 성공적이지 못합니다.

만약 당신이 한동안 당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은 경우, 당신은 꽤나 많은 친구들의 새로운 소식을 놓쳤을 것입니다. – 어떤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한번 스크롤 아래로 지나가버린 소식은, 존재조차 모르게 것입니다.

게다가, 당신이 지금 로그인 하면 페이스북은 중요해 보이는 게시물을 위에 배치합니다. 얼마나 오래되었는지에 상관없이, 당신이 보지 않은 글을 말이죠. 중요게시물 아래에, 당신의 익히 알고 있는, 엄격히 시간 순으로 정렬된 소식 목록이 무한한 스크롤과 함께 나타납니다.(이건 예전에도 비슷한 리스트가 있었죠 인기소식과 최근소식 - 그러나 이용자가 둘을 직접 바꿔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았고, 결국에는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의 열혈이용자들은 여러 이유로 인기소식을 반대합니다. 첫째, 무엇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는가? 페이스북은 인기소식을 선택하는 근거로 당신의 친구들이 글을 올렸을 , 얼마나 '좋아요' 댓글이 달렸는지 등을 듭니다. 그러나 몇몇의 페이스북 열혈이용자들은 다른 누군가 - 페이스북 알고리즘- 어떤 글이 페이지 최상단에 올릴지를 정하는 원치 않습니다

 

둘째인기뉴스 컨셉트에 따른다면 3 묵은 이야기가 시간 전에 올라온 이야기보다 위에 보여지게 되는데, 이게 타당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셋째로, 이미 상당히 혼란스러운 사이트에 뻔한 혼란을 가져왔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지 다른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야 합니다:  당신이 친구나 팬과 소식을 나누고 글을 적는 담벼락과, 다른 모든 이들의 글을 보는 뉴스피드 말이죠.(여기엔 어떤 명칭이 붙은 버튼이 없는데, 페이지를 여는 법을 어떻게 있을까요? 당신의 담벼락을 보려면 자신의 이름을 클릭해야 합니다; 뉴스피드를 보려면 페이스북 로고를 클릭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젠 뉴스피드 페이지는 인기소식과 최근소식으로 세분화되었습니다: .

 

티커 뉴스피드 오른쪽에는, 당신 친구들이 올릴 (혹은 그들이 설치한 어플) 실시간으로 채워지는 간단한 스크롤 리스트가 새로 나타납니다. 티커는 당신 친구들이 어떤 음악을 듣는지, 누가 누구와 친구가 되고, 어디에 '좋아요' 버튼을 클릭했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때 티커에 마우스를 대면 말풍선이 뜨고 여기에 당신의 반응을 있으니, 당신은 자신의 메인 페이지에서 벗어날 필요가 없게 됩니다.

 

 (단순히 "좋아요" 클릭하는 아니라, "봤음", "읽음", "들었음"이라고 수도 있습니다. - 페이스북에 단순히 "좋아요"보다 훨씬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나아가 광고주들에게 훨씬 매력적이겠지요.)

 

사이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놀랄 만큼 엄청난 수의 페이스북 팬들에게 티커는 흥미로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관심이 없다면 - 예를 들어, 만약 끝없는 스크롤 애니메이션에 읽을래도 읽고 싶지 않은 것들만 나온다고 느낀다면 - 클릭해서 감출 수도 있습니다.( 있다면요. 간혹, 클릭하려고 하니 움직여버리더군요; 페이스북측에서는 수정될 버그라고 합니다)

 

구독 많은 변화들은 페이스북의 서비스 따라잡기에 불과합니다. 예전에는 나와 당신이 친구를 맺지 않았다면, 당신은 나의 글을 없었습니다. 이제는, 친구를 맺지 않았거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글을 "구독"하도록 승인할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살짝 빌려온 아이디어이죠.

 

친구 목록 페이스북은 구글에서 아이디어를 빌려오느라 정신 없었군요.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세팅을 몇번을 점검하든 간에, 매번 복잡하고 논란이 많았습니다. 구글은 최근 페이스북의 라이벌인 구글플러스를 공개하며 이런 약점을 개선했습니다. 매번 글을 올릴 때마다, 당신은 팝업창에서 공개수준을 정해야 합니다: 가족, 친한친구, 직장동료, 전체공개 같은. 아마 이쪽이 귀찮겠지만, 보안은 확실하겠죠.

 

이제 페이스북도 똑같은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당신이 친구목록을 어떻게 설정했건, "무슨 생각하세요?" 칸에 새로운 팝업메뉴가 나타납니다. (목록은 이전에 한동안 사용되긴 했지만, 그건 아주 잠깐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은 당신과 같은 대학을 다녔거나, 같은 회사에서 일하거나, 친한 친구라고 체크한 사람들로 구성된 스마트리스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치 구글플러스처럼, 친구목록은 훌륭하고 간단한 아이디어입니다. 이는 당신의 업데이트 내용을 누가 것인가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설정페이지를 다시 만들도록 했습니다 - 이번엔, 정말 간단하게 말이죠.

 

결론: 최근 페이스북의 변화는 정말이지 좋게도(타임라인, 친구목록, 구독), 나쁘게도(인기뉴스, 티커) 나타났습니다.

 

만약 당신이 온라인 gripefest 참여했다면, , 일리가 있죠.

반면, 당신이 만약 디자인이 싫은 것이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페이스북이 다시 디자인을 바꾸는 시간 문제이니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하이디를 사용하여 포스팅하는 방법입니다.
한번의 포스팅으로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에 동시에 업로드 가능하며 거기에 위치정보와 사진과 동영상(유투브 포함)까지 함께 올릴수 있습니다.



< 포스팅하기 >


그림에 표시된 밝은 부분을 선택합니다.














































왼쪽 그림은 포스팅 화면으로 넘어왔을때의 기본화면입니다.

포스팅을 하고 싶은 서비스를 체크하고 글내용 작성 후 'Send'를 선택하면 됩니다.




바로 윗 과정의 결과입니다.

하이디 내에서 포스팅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치 추가>

자신의 포스팅에 위치정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본 기능은 Facebook 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림과 같이 위치 아이콘을 선택하여 위치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포스팅화면으로 넘어갑니다.

혹은 포스팅화면에서 글내용 작성 후에 위치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화면에 뜨는 주소가 실제 자신의 위치와 다를 경우에 자신의 위치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위치를 길게 터치하면 자동으르 주소를 찾아내는데 사실과 일치하면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화면처럼 표시가 되어있으면 위치설정이 되어 있다는 표시입니다.







어플내에서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하이디로 올린 위치정보가 트위터에서 나타난 화면입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PART4  업데이트 예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하이디 길라잡이 PART 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윈도우 필터 설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만 리스트에 나타나게 하고 또 여러개의 윈도우 창을 만들어 자신의 SNS계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하이디의 가장 기본적이고 파워풀한 기능입니다.  



 

필터의 의 활용방법을 보여드리기 위해  적용 가능한 세가지 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에 모두 로그인하였습니다.





















윈도우 화면



계정화면에서 나가 윈도우화면으로 들어가면 기본 윈도우 설정으로 모든 트위터 목록이 뜹니다.
























그림의 설명과 같이 하얀 막대 부분을 길게 터치하시면  '윈도우를 변경하시겠습니까?'라는 창이 뜹니다.

'삭제'를 선택하여 해당 윈도우창을 삭제시킬 수 있습니다.

'수정'을 선택하여 필터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해당 윈도우 창은 모든 트위터 관련 항목들이 활성화 된 상태입니다.

모든 트위터 항목들에 초록색으로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시범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에서 제가 쓴 글만 볼 수 있게 설정을 바꿔보겠습니다.


















 밝은 부분을 보시면 필터목록에 설정한 대로의 아이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윈도우에서는 제가 쓴 글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가 쓴 글을 제외한 모든 글들을 확인 할 수 있게도 할 수 있습니다.

필터 설정에서 입맛대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좌우로 터치를 슬라이드 하면 다른 윈도우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와같은 방법으로 오른쪽 마지막 윈도우 다음으로 넘어가면

새로운 윈도우를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PART4  업데이트 예정 


 

Detect language » Englis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SNS 통합 관리가 가능한 하이디의 기능들을 소개 합니다.

첫번째 순서로 계정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디를 처음 시작하면 뜨는 화면입니다. 

계정이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이 과정이 최우선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등록하고싶은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기 위해 트위터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서비스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넘어옵니다.

윗 빈칸에 사용자 이름 이나 ID 혹은 이메일을 , 아랫칸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계정을 등록합니다.

이 과정은 하이디가 사용자의 계정에 접근하는 것을 승인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계정에 한번의 허락이면 어플리케이션에서 계정등록해지하거나 웹에서 접근거부를 걸지 않는 이상 다시는 이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승인 인증 과정입니다.
아랫부분에 나타나는 번호를 윗 빈칸에 써 넣으시면 됩니다.

숫자를 알맞게 써넣으시면 몇 초의 로그인 과정 후 첫 계정 메뉴로 돌아가게 됩니다.





















계정등록이 끝나면 자동으로 계정등록화면으로 돌아옵니다.

보시면 트위터 계정이 'On' 으로 이제 활성화가 되었다는 표시 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트위터 서드파티 계정도 활성화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서포트하는 웹사이트들 입니다.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업로드할 수 있으며 트위터계정과 기본적으로 연동됩니다.)  
















다른 계정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PART4  업데이트 예정
Detect language » Englis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SNS 통합 어플리케이션 하이디!!!


안녕하세요 저희 라람인터랙티브에서 드디어 하이디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하이디는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여러 SNS를 통합하여 쓸 수 있게 하는 편리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하이디를 사용하시면 여러 SNS에 한번의 작업으로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하나의 윈도우창에서 여러 SNS의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거기에 그러한 기능을 하는 윈도우창을 여러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사용자 임의로 복수의 윈도우창을 설정하여 SNS계정관리를 훨씬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파워풀한 기본 기능에 사진 및 동영상, 자신의 위치등을 스마트폰속 앨범이나 웹, 그리고 직접 촬영하여 그자리에서 여러 SNS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하이디는 twitter, Facebook, Me2day, Youtube, Flickr, Foursquare, twitpic등을 지원합니다.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PART4  업데이트 예정






Detect language » Englis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이름  하이디(Hydee)
분류  소셜(Social)
가격  무료
언어  한국어, 영어
 제작자  Rharham Interactive Inc.
 지원버전  2.1 이상
 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Detect language » English
<   주요 기능 가이드  >
PART1 - 계정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1
PART2 - 윈도우 필터 설정하기 http://rharham.tistory.com/42
PART3 - 포스팅과 위치 추가하기 http://rharham.tistory.com/43
PART4  업데이트 예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

An Android Phone That Says ‘Google'

'구글'표 안드로이드 폰

원본출처 :http://www.nytimes.com/2010/12/16/technology/personaltech/16pogue.html?ref=davidpogue
동영상 및 그림(캡쳐)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RjvfoAH5mBE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돌이켜보면, 우린 모두 저마다 걱정거리를 안고 있네요. 경기침체, 전쟁위기, 실업문제.. 하지만 방향을 바꿔 긍정적인 것도 생각해 보자구요. 

Stuart Goldenberg

Pogue's Posts

The latest in technology from the Times’s David Pogue, with a new look.


The Nexus S.

 휴대폰을 구매할 때 탁월한 선택을 하는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사실,  구글 안드로이드 폰 운영체계의  새로운 폰들은 일주일에 한번 꼴로  엎치락 뒤치락하며 출시됩니다. 

 이번주에 나온 신제품은 특별히 제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왜냐하면 구글의 손을 거쳤거든요. 이번에는 소프트웨어 뿐만이아니라 폰 그자체를 담당했습니다. "Google"이란 글자가  제품 바로 뒷면에 제품 제조를 담당한 "삼성"이란 글자와 함께 새겨져 있습니다.  이 '넥서스 S'는 일년전 구글의 첫번째 폰인 성공하지 못한 넥서스원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하지만 S는 삼성의 갤럭시S와 더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구글의 재도전은 몇가지 이유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이것은 구글의 기본 판매모델을 대변합니다.  폰 서비스와 제품을 온라인 스토어에서 개별적으로 살 수 있게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원하세요? 그럼 AT&T로 개통하셔야 합니다."라는 소리를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 유행처럼 Best Buy에서 약정없이 $530, T-Mobile 2년 약넝 $200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 새로운 넥서스는 그 라이벌 기종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멀티터치 스크린, 온-스크린 키보드와 반응성을 아주 좋게하는 굉장히 빠른 칩을 달고 있는 아이폰입니다.(모든 디멘션에서 아이폰보다 큽니다.)

                 독자들의 편지를 읽다 '포그 오빠 잘 생기고 재밌어요.' 라는 문구를 발견하자 얼굴에 꽃이 피는  데이빗 포그

 뒷면 카메라에는 LED 플래쉬가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그 성능은 보통이고 HD비디오도 찍지 못합니다. 저해상도 전면 카메라는 영상통화나 이빨에 낀 시금치(고춧가루) 확인하는데나 적합합니다.(안드로이도 앱 스토어에서 이러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몇몇 괴짜 앱들을 다운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통화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따로 내장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넥서스S의 4인치 스크린은 밝고, 선명합니다. 케이스재질은 전부 플라스틱이라 유리-금속 재질로 이루어진 아이폰4보다 스크래치나 지문이 잘 생깁니다. 매끄럽지만 꽤 평범한 외관입니다; 딱 하나 좀 이상한 점은 뒷면 아랫부의 볼록한 부분인데, 아니라고 할수도 있지만 사실은 주머니에 넣을 때 폰의 방향을 잡기 좋게 하기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말하길, 스크린을 만들 때 얼굴에 더 잘 맞게끔 약간 볼록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정말요? 이게 진짜인지 확인 하려면 현미경이 있어야 할 겁니다; 휘어진 부분은  실제로는 육안으로 알아보기가 힘드네요. 만약 이정도 각도의 구부러짐이 얼굴에 맞는다면, 아마 당신의 두개골은 저 하늘의 열기구만하겠네요.

                                                               이렇게 보았는데도 분간하기 힘들다네요. 

 리지널 넥서스의 기능에서 몇 가지 빠진 것이 있는데, 바로 사운드 캔슬레이션(백그라운드 잡음 제거)을 위한 듀얼 마이크로폰(괜찮습니다. 넥서스S에서는 큰 문제점이 되지 않을 듯 합니다)과 문자 알림등으로 쓰였던 트랙볼, 그리고 메모리카드 슬롯입니다. 저장공간은 16기가로 고정됩니다. - 그 중 오직 1기가가 일반적으로 다운로드한 앱들의 저장공간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이 폰은 "언락"되어서 나옵니다. 그말은 T-Mobile을 반드시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건데요, 원한다면 AT&T에서 나오는 작은 어카운트 카트를 넣거나, 다른 다라로 여행을 간다면 그 나라의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령 그렇다해도 기술적인 제한은 당신이 AT&T의 3G  혹은 T-Mobile의 4G 인터넷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게 합니다.

  하드웨어 관련으로 흥미로운 것이 바로 N.F.C 태그를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이쪽 분야 엔지니어가 아니라면 조금 생소할수도 있겠는데요. N.F.C는 near-field communications(근거리 인식 소통)의 약자입니다. 언젠자 곧, 폰을 살짝 갖다대어서 물건 가격을 지불할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폰끼리 살짝 스치어서 전자 명함을 교환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야외(광고)게시판이나 버스정류장등에
붙여져 있는 특별히 제작된 스티커로부터 특정 정보나 웹 링크, 동영상등을 쉽게 추출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미국에는 아직 N.F.C를 전혀 사용할 수 없습니다.(구글에 의해 운영되는 Portland test program을 제외하면). 그래서 지금으로써 이 기능은 쓸모가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N.F.C를 정말 쓸 수 있긴 한건지 따지셔도 됩니다. 불행히도, 그때쯤되면 이미너무 늦을 겁니다.


                                                                  여러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 듯한데.. 아직은 쓸 데가 없다는군요.
  
 이 폰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아마 하드웨어때문이 전혀 아닐지도 모릅니다. 바로 그건 소프트웨어입니다. 구글이 만든 그대로의순정 안드로이드 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있는 그대로를 메이커가 개조하지도, 뭔가를 제외하지도 혹은 복잡하게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Verizon 이나 른 통신사에서 만든 조잡한 내장앱도 전혀 없습니다.(이걸 지우기 싶어 안달난 사람 참 많습니다.) 그리고 이 폰은 안드로이드 2.3이 탑재된 첫번째 폰입니다.

 그건 단순히 버전이 높다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구글의 업데이트는 잦기로 유명하죠, 하지만 당신이 어느 통신사를 거쳐서 폰을 구매한다면, 아마 몇 개월 동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 할수도 있습니다.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그건 통신사가 떡하고 버티고 있기 때문이죠. 웹이서 플래쉬 비디오를 볼 수 있게 하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예로 들면, 많은 안드로이드 폰이 아직도 통신사로 인해 프로요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내놓은 폰을 산다면 그런일은 없을겁니다.

 이번 2.3 업데이트에는 각종 자잘한 개선점이 있습니다. 깔끔한 검은색 계통의 배열, 유기적인 전화내역 표시(앞뒤의 사람이 각각 함께 표시되는), 다운로드한 모든 것을 표시하는 새 페이지, 배터리와 메모리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요약정보창(배터리 수명이 훨씬 향상되었습니다. 배터리 하나로 아마 하루종일 갈 수 있을겁니다).  

 몇몇 근사한 비주얼은 처리과정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 프로그램의 마스터 리스트를 스크롤 할 때, 아이콘들은 마치 식탁보에 그려진 것처럼 각을 지며 내려갑니다. 그리고 폰을 끌 때엔, 구식 Tube TV처럼 스크린이 화면 중앙쪽으로 깜빡이며 사라집니다.

 키보드를 사용할 때 하나의 심볼이나 숫자를 입력하기 원하면, 온스크린 키보스드가 이제는 아이폰처럼 작동합니다; 특수문자를 나타내기 위한 팝업 메뉴를 불러내기 위해 어떠한 키를 오래 누르고 있으면 되고, 한번에 두개의 손가랑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글을 적을때 Shift키를 오랫동안 누르며 글자를 치는 것처럼 말이죠)

 동시에 , 당신은 그대로 스펙타클한 안드로이드 핵심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GPS앱은  음성인식 목적지와 함께 완성되었고, 키보드 위의 마이크는 무엇이든지 받아적을(인식 할) 수 있고,  구글의 제품과 부드럽게 통합합니다. 피카사, G메일과 구글 보이스처럼요.

물론, 안드로이드가 아직 가지고 있는 문제들까지 떠안게 됩니다 :  즉,  카오스이론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안드로이드 개방성의 축복이자 저주입니다.

 그것이 바로 G메일 계정용과 일반용 프로그램을 따로 가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구글의 레퍼런스 폰이라 새로운 OS버전 업데이트가 늦을 이유가 없음을 강조하는 포그

 그것도 역시 왜 안드로이드 2.3의 향상점 중 복사&붙여넣기 부분에서 모호한 평가가 있는 이유입니다. 이론적으로, 손가락을 글자위에 대고 있으면, 드래그 조정바가 나타납니다. 그런점에서는 특정 부분을 카피하기위해 특정부분을 임의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그것이 바로 웹브라우저에서 어떻게 작동해야하는 가 입니다. 불행하게도, 복사와 붙이기 메커니즘은 각 프로그램마다 다르고, 심지어는 각 웹페이지에서도 그렇습니다.  몇몇 앱에서는 오래 누르고 있어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메뉴버튼을 터치한 후,텍스트를 눌러서 텍스트 선택바를 나타나게 합니다. 바꿔말하면, 텍스트 메세지 앱처럼, 텍스트 선택권은 가질 수 없습니다.; 전체 글 내용만 복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아이폰을 산다면, 완전하게 차별된  통제된 커뮤니티와 조작, 절제된 100% 깨끗하고 통일성있는  철학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반면에 안드로이드의 세계는 더 혼한스럽고 , 덜 통제적입니다. 폰 제작사들은 그들이 원한다면 디자인과 일반기능등을  다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프로그래머들은 심지어 애플이 허용하지 않을 음란하거나 무법적인 앱도 그들이 원하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안드로이드식 접근을 선호한다면, 이 제품은 굉장히 매력적일겁니다 .  맞습니다, 넥서스S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 중에서는 가히 두각을 나타낸다 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다음 몇주간도 그럴 것이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주)라람인터랙티브